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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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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생활비도 안주는 남자랑 왜 살아요?
차라리 이혼하고 양육비라도 받아요
진짜 웃긴 남푠놈이로세
눈팅 |17.09.09
749
그런넘하고 왜 사는지. 세월이 아깝지도 않나요~애 20살 될때기다리다 남편 바람나는 꼭까지 보겟네요. 애가 충분히 이해해요. 돈 십원도 안벌어다 주는 아빠라고 말하세요. 애가 더 먼저 아빠랑 헤어지라 할거예요~그런넘이 남자며 아빠입니까, 진즉에 헤어졌어야죠.
가을 |17.09.09
495
나두
그러고 산다
어떻게

남폰놈이나

여편네뇬이
똑같냐
ㅠㅠ
중3 붉은시월 |17.09.09
195
치가 떨릴정도로 왜 삽니까?
그렇게 이를 갈며 사는 본인이 더 이상한것 아닌가?
송이 |17.09.09
31
자식들이 왜 잘못 되냐면요, 아빠 또는 엄마가 없어서가 아니라 인격이나 자격이 제대로 안된 부모들과 살기 때문입니다. 제발 그 자식때문에 타령 좀 안할 수 없나요? 그러고서 나중에 자식들이 좀 서운하게 하면, 내가 너땜에 내 인생 희생하며 참고 살았는데 그럴건가요? 님이 아니면 가족도 부양하지 않는 무책임한 아빠를 보고 자식이 평생 배우는게 뭘까요? 또 한명의 그런 남자로 양육시켜 이 사회에 내보내고 싶은건 아니죠?
sierra |17.09.10
29
왜 애때문에 자기 인생 망치는지 이해가 안가는군..
나중에 아이가 이해해 줄 것 같소?
냥냥 |17.09.19 신고 댓글달기
1
옹달샘 구석구석 잘 찔러주는 샛서방 하나 만들어서 님인생 즐기세요
마냥 그렇게 살수는 없잖아요,,,
미즈넷 여자들은 왜이리 섹스리스가 많은거지?
섹스! 부부지간 의무이기도 한데ㅉㅉㅉ
후준용 |17.09.19 신고 댓글달기
1
아무리 애가있어도 아닌건 아니지 않나요? 애는 솔직히 핑계같습니다. 얼마든지 혼자서도 애키울수있고 애가 무슨 갓난쟁이도아니도 중학생이면 자기할건다할수있는 나이지 않나요? 참...읽다보니 속이 터질거같네요
구구까까 |17.09.19 신고 댓글달기
1
무엇보다 님의 스트레스가 걱정이되네요.그래도 애들 키울라믄 잘되야 할텐데~
tkdcn |17.09.19 신고 댓글달기
2
힘내요 답답하시겠네요...
Escape |17.09.19 신고 댓글달기
1
아는 분이 이혼했다길래 왜 했냐 물으니
여자가 전세돈 빼서 만나는 놈 차 사줬고 남은 돈 만나는데 다 써버렸다네요
이혼하고 나오면서 물으니 남편은 회사에 매달려 있는데
그 사람은 만나고 싶을때 만나줬다네요.
나도 10대주고 차사주고 돈 다대면 매일 만나줄수 있겠다 싶어요
암연소혼 |17.09.19 신고 댓글달기
2
애때문에 산다지만.. 그런 가정분위기에서 애가 행복할까요???
화채양 |17.09.18 신고 댓글달기
2
이혼 하는게 나겟네여
오늘도 화이팅 |17.09.18 신고 댓글달기
2
처음 부터 너무 잘 한게 문제죠... 혼자서도 너무 잘 하니, 공유 할게 없었죠? 님 글로 미루어보면 아이 정서적 문제(놀이공원 가기, 아빠가 놀아주기, 엄마와 놀기 등)를 공유 한 것도 아니신것 같고... 함께 한게 없으니... 미안하지만, 남 맞네요...
저는 남자이지만, 남편 편 아닙니다. 물론, 님 편두 아니에요. 그저 제게 보이는 것을 말씀드릴 뿐입니다. 남자치구 섹스 싫어하는 남자 있으까요? 그런데 그걸 3년이나 않하시면, 남자는 서운한게 당연해요. 그런데, 관계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게 있는거 같아요. 한사람의 욕구 충족을 위해서 다른 사람이 감수한다면, 그건 강간이에요. 저는 집사람 오르가슴 느끼고 경련 할 때까지 꼭 20분
삶의여정 |17.09.18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이상 합니다. 자랑은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구요. 남자도 여자도 함께 만족해야 정상적인 부부 관계라는 말을 하는 겁니다. 그게 않된다면 공부하셔야죠. 부부 관계도 잘 모르면 공부해야 해요. 그리고, 이렇게 사시는건 님 정신 건강에도 아이에게도 않좋습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 입니다. 아닌듯, 아닌듯, 다 보고 배워요. 남자든, 여자든, 속에 말 않하면 모릅니다. 아이 아빠하고 대화 하기 전에 얘기하구 나홀로 여행 한번 다녀오시구요. 정서적으로 조금 회복 되신 후에 남편분하고 진지하게 대화 해 보세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낚시, 자전거 보다 아내 안는 걸 더 좋아 할꺼에요. 힘내시구요.
삶의여정 |17.09.18 신고 댓글달기
0
음~ 40세 아직 한창 청춘인데... 조금지나면 인생 내리막인데 그러다가 병이라도 생기면
자신을 후회하고 남편 원망하고. 그러기 전에 님의 인생을 좀더 넓게보시고 인간관계를 폭넓게 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youthkor58 |17.09.18 신고 댓글달기
1
힘내요 상대에게 애정이 없는 육체적 관계가 무슨 즐거움이고 무슨 사랑의 표현입니까?
그저 강아지에게 볼수있는 발정기 몸부림이지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애정이 없는데 무슨....
청풍계 |17.09.18 신고 댓글달기
1
20살까지 기다리는 이유는 뭘까
애들이 부모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살아야지.
모아모아 |17.09.18 신고 댓글달기
2
내남편도 이래요ㅠㅠ..이악물고 버티니 시간은 가더이다.
전 터울진 아이셋이라 도저히 셋째까지는 못기다리겠고 딸둘만 크면 아들데꾸 떠나려고요.쫌더 살아보시면 남편이 치떨리기게 싫고 좋고도 없고 말한마디 섞지 않는 투명인간 취급을 하시게 될거에요.귀차니즘.
녕녕이 |17.09.18 신고 댓글달기
0
남녀간에 최대의 애정표시는
섹스거늘....
발정기에만 수태가 가능한 동물도 아니고
신이 인간에게만 내려준 선물-
순수한 쾌락의 기쁨을 못느끼다니!
뫼산돈전 |17.09.18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더구나 가장의 책무를 저버린 인간에게 뭘 기대하남요?
결단바라오!
이 세상은 넓고 밝고 즐겁다오!
한인간에 고통을 받으면 살 수는 없다 이말이요
뫼산돈전 |17.09.18 신고 댓글달기
0
나랑 나이도 같고 .. ... 사업한답시고 월급 못갖고 온지 1년 다됐고 ... 사업이 진짜 힘들어서 못갖고 오는거 까지 이해하고 .. 어떤날은 불쌍하기까지 했다가도 .. 주말이면 사람들 만나서 가정은 뒷전이고 .. 어느순간 .. 이혼하고 싶을정도로 ..너무 밉고 .. 어린새끼가 있어서 .. 내 오늘도 참는다만.. 정말 너무 싫어요
고수 |17.09.18 신고 댓글달기
1
화나요 자제분이 아직 미성년자라 인격적으로 아직 이해를 못하고 엇나갈까바 걱정하시지요?!
그러나 엄마아빠에게 문제가 있는곳의 자녀들은 이미 더 깊이 생각하고 엄마가 결정했을때 어떻게 해야겠다 까지 이미 생각하고 있지요 자식이라고 너무 어리게만 보지 마시고 엄마의 생각이 이렇다라는것을 상의하셔도 나쁘지 않을꺼 같습니다
참아봐야 병만 생기고 지금상태로는 부부사이가 호전되기 어려울꺼 같아요 남편분이 생각을 고치고 변하지 않는한 ..무언가 계기가 있어야 변하려고 시도라도 해보지 않을까 합니다...
해적왕 |17.09.1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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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고 살아가라 준비가 안되면 들어온 떡도 못 먹는다.
보거 |17.09.1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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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대출이자 원금 다 낸다면서요. 그럼 님이 번돈으로 생활비할수도 있지
모르는 사람들앞에서 가족욕하면 뭐가 달라짐? 이런걸 와이프라고 두고 있는
그남편도 복지지리도 없지
니다머거 |17.09.17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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