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네티즌 댓글
|108
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
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더 사겨 보시고도 계속 서운하고 비참한 기분이면 헤어지셔야죠
서로 안맞는거에요,,,
노력이라도 한다고 말해주고 노력 안하는거 보다
진실하게 자기를 있는 그대로 봐달라는 건 신뢰가 가지만
늦은 시간 택시 태워 보내는건 좀,,,,
초아 |17.05.13
248
평생 허전한 맘으로 살 듯
evergreen |17.05.13
175
답답한 사람하고는 못삽니다
아카시아 |17.05.13
133
"알았어. 노력해볼게."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인정해"가 별로네요.
만나는 내내 힘들고 외로울것 같아요. 헤어지세요.
전 저런 남자와 2년 연애했는데 1년 6개월이 외롭고 힘들었어요. 헤어진 후 딱 2개월 빠싹 몰아 힘들고 마는게 훨씬 나았어요.
쯔아이 |17.05.14
29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 달라는 말은 고상한 표현이고요
난 남한테 맞추서는 못 사는 사람이니까
나 하고 싶은대로 냅둬! 라는 말예요.

글쓴분이 무리한 부탁도 안 했는데도
한발짝도 양보하지 못하고
자기 고집피우고 버팅기는 것을 보니 힘든 상대네요.
한참 하늘의 별도 따다줄 시기에..
Vivian |17.05.14
29
둘 다 문제네요. 안맞겠다.
왜일까 |17.09.05 신고 댓글달기
0
3개월에 집에가서 스킨쉽까지 갔는데 남자는 미정쩡이라 난 그 남자가 별 마음 없다고 봅니다. 다른 분들이 이야기 한것처럼 평생 여자 외롭게 할 남자 부류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결정은 당사자가 해야죠 그럼에도 감수할것인지 이정도에서 마침표를 찍을 것인지
angela |17.07.27 신고 댓글달기
2
곰같은 남자보다 개같이--어감이 이상하지만--친밀하고 살살대는 남자가 더 끌리는 모양인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긍정하며 사는 이 남자가 나는 더 낫다고 봅니다. 사람 쉽게 변하지 않아요. 글쓴이 본인도 자신이 바라는 남자상 쉽게 바꿀수 없는 마당에 왜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시나요? 연애는 서로 맞춰가는게 아니라 서로의 다른점을 인정하며 그 차이를 서로가 견딜 수 있는지 시험해보는 시기입니다. 사람 안 바껴요. 결혼 20년 살아보면 압니다 ㅋㅋㅋ
그래서 |17.06.11 신고 댓글달기
1
제 경험상 남자가 아무리 무뚝뚝해도 마음에 드는 여자면 초반엔 표현도 할줄 아는게 남자라고 생각하는데요.
나이도 있고 그것때문에 만나는것도 크다고 생각해요
연애에 대한 로맨스도 없는데다. 님이 그냥 so so하게 느껴지는 여자라 그런게 아닐까요?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만나는것도 힘들겠지만 서로 안맞으면 힘든연애 오래 붙잡고 있을 필요 없다봐요
아마 그 남자분도 평생 안바뀔거 같고, 님이 변하지 않는 이상 힘든 연애임
아침햇살 |17.06.11 신고 댓글달기
1
나이 먹으면 그래
오사카의별 |17.05.16 신고 댓글달기
1
연애때도 이러는데 결혼하면 더 무뚝뚝해질거란 생각을 왜 못하시죠?
직업병 |17.05.15 신고 댓글달기
9
니가 필요한 까닭이몰까?
남은없고 내가 가지고있는게 뭘가?
사랑이 아니고 다른 비지니스라면 그 비참해지는 기분은 어디가서 보상받아야하는가?
ssil |17.05.15 신고 댓글달기
0
어렵게 생각하시네요..

솔직해집시다..
선을봤는데 썩 내키진 않지만 여자와 남자 둘다
나이는 있고 애인은없고..

여자입장-남자가 좀 적극적으로 표현하면서 애닳아서 연애초반때 남자가 하는 그런 들이댐..and 대접받고 싶은

남자입장-내가 왜?

고로 둘다 똑같음.. 둘다 먼저 적극적이기엔 먼가
내가 아까운거같음..
사랑하서소 |17.05.15 신고 댓글달기
8
그냥 헤어지세요.
뭐가 잘났다고 있는 그대로 받아 달래요?
노력해도 시원찮을 판에..
있는 그대로가 시원찮아서 못받아주겠다고..솔직히 마음에 안차고 즐겁거나 행복하지 않다고 하세요.
남의 감정을 아프게 한다는 사실조차도 모르는..감정이입이 전혀 안되는 사람같아요.
헤어지세요.
saga |17.05.15 신고 댓글달기
8
남자는 그냥 네몸에 관심이 많음 그러다 정들면 결혼 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지않을까 생각됨 즉 당신이 매력은 없고 일단 떡을쳤으니 그냥 갈때까지 가보자는심보
무소의 뿔 |17.05.15 신고 댓글달기
3
이제 3개월 이라면서요~~
한여름 |17.05.15 신고 댓글달기
1
힘내요 님아
조금 참아 보시고 지켜봐 주세요

못하는걸 해달라고 하면 상대도 스트레스 받을 거에요
사람은 잘 변하지 않거든요

만약 결혼 하신다면 그남자는 계속 지금과 같을거고 님은 계속 징징?거릴거고..,

완벽한 사람 없어요
큰 흠이 없으면 표현이 좀 없고 무뚝뚝?한 사람이 속정이 깊을수도 있어요
사귄지 얼마 안되었으니 1년 정도는 계속 만나보세요

그나이에 징징대면 남자들 전부 도망 갈거에요
청노루 |17.05.15 신고 댓글달기
2
10년을 넘게 연애하고 결혼한 아줌마구요. 애둘에 결혼 5년차인데 둘다 연애할때도 그렇고 지금도 사랑한다. 뭐 이런 애정표현은 거의 하지 않는 편이죠. 그래도 마음만은 꿀 떨어지는 부부라고 생각합니다. 저로서는 애정표현 말안해도 되는데 그냥 서로 느끼면 상관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늦은시간에 택시태워 보낸건 진짜 애정이 애정이 없는게 아닐까 생각드네요.
나마쓰데 |17.05.15 신고 댓글달기
7
삼개월에 더 적극적으로
해달라? 님말대로
2대도 아니고,,.좀 쉬운 여자로
보였을거 같네요..그분한테 연락 안올듯..
님을 좋아했다면 벌써 왔겠죠..
맘접어요.. 그분도 그저그런 상태 같으니.
woong |17.05.15 신고 댓글달기
2
슬퍼요 남자가 님께 맘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여자분과의 스킨십이 별로거나 대화 또는 분위기가 안맞는 것 같습니다....남자는 좀 만나다 헤어질 생각을 하지 않는 담에야 내여자를 밤늦게 택시 태워 보내진 않습니다. 그냥 받아들이라는 말은 니까짓게 자존심 세울려면 헤어져도 된단 뜻입니다....좀더 님을 사랑할 사람을 찾아 보는게 좋을 듯 하군요.
파로미 |17.05.15 신고 댓글달기
19
님도 별로 그분 안좋아 하는것 같은데요.
뭐 때문에 인연의 끈을 잡고 있는 건가요?
NANA |17.05.15 신고 댓글달기
5
그 남자, 다 이해 가지만
늦은 시간에 님을 혼자 택시 태워 보낸건 좀 그러네
택시 넘버랑 기사는 확인하고 보냈는 감
샤우링 |17.05.15 신고 댓글달기
12
뭐 해달라는말 듣기싫은 사람 중 한사람입니다. 개인주의자랄까 내행동은 늘 최선인데 그걸 부족하다고 더 해줘라는말. 듣기 싫죠. 자신이 옳다고 여기면 관계는 끝납니다. 공주대접 너무 받으셨나봐요.
우유맛 |17.05.15 신고 댓글달기
6
남자가 별로 큰 애정은 없나봐요.
조혜영 |17.05.15 신고 댓글달기
15
정말 결혼하기 힘들구먼...
아름다운당신 |17.05.14 신고 댓글달기
6
1 | 2 | 3 | 4 | 5 | 6
답글
댓글 작성폼
0/600 bytes (한글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