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네티즌 댓글
|213
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
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개에 대한 무절제한 남친의 현재 태도는
추후 글쓴님이 임신과 출산의 중대한 상황에 놓였을때도,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개가 있다는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개를 두고 두분의 입장차가 너무 크기때문에 문제가 되는거예요.
남친은 개가 집안에 돌아다녀도 위생상 아무 문제 없다할거고
글쓴님은 갓난쟁이 아기옆에 더러운 개가 돌아다니며 사방팔방 개털날리고 똥오줌냄새 뒤섞여있는 상황..상상만 해도 끔찍하겠지요.

결코 가볍지 않은 문제입니다.
요즘은 애완견이라 표현안하고, 반려견이라 말해요.
개도 <내인생의 동반자>로 취급합니다.
그렇게 소중한 존재인데
님이 수용할 수 없다면 두분 함께하는 생활은 다시 생각해봐야해요
상고대 |17.05.12
366
<제발 저더러 이해해달라는 남친때문에>
라는 대목에서, 결혼 자체를 한번더 고민해보시기를

무슨 개 때문에 결혼 다시생각하느냐..누군가는 별것아니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바람.여자.도박.술 이런 심각한 문제만이 결혼문제의 전부는 아닙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성격차이 이혼이란,
생활인으로서 서로 부딪혔을때 도저히 서로 수용할수 없는 부분들이 충돌해서 벌어지는 상황이예요.

남이 보기에 아무리 사소한 문제라도
<내가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문제>라면 그 결혼은 안하는게 맞구요
남들이 좀 큰문제라고 생각해도
<나는 그게 별로 중요하지 않아>라고 받아들이면 결혼이 가능한겁니다.
상고대 |17.05.12
234
강아지 털 때문에 고통이. 개털에 대한 알러지때문인지, 막연히 개에 대한 공포심인지, 그냥 털 날리는게 싫은건지. 님이 정확히 싫은 부분이 뭔지 본인이 잘 아셔야죠. 아니면 다 참아도 침대에서 만큼만 털이 날리지않았으면 한다면 전문가 상담신청까지 했으니 개들이 침대에는 못올라오게 방법 공부하시고 길들이셔야 하고요. 침대 안올라오다고해도 털은 아이들하고 살면 어쩔 수 없는 현실이에요. 님이 맞춰주지않으면 힘드실거에요. 님을 사랑하는 만큼 아이들도 사랑하기에 포기할 수 없는 거니까요. 타협점을 두 분이서 잘 대화로 풀어보세요.
마메짱 |17.05.12
116
개털에 기도 막혀서 죽은 애 없습니다
시부모가 무식해서 애꿎은 강아지만 버렷네요
Hellooo |17.05.13
27
그렇다고 8년이나 키운애들을 어쩌라고 너때문에 버리라고? 걍 니가 싫으면 니가 나가 떨어져 괜히 잘사는 애들 가지고 지랄하지 말고
재밌다 |17.05.13
27
그래서 님의 결론은 8년을 같이 산 퍼그를 다른집으로 보내고 싶은게 솔직한 마음이신거죠? 남친이 결혼하게 되면 일어날 상황에 미리 대처방안을 내놓았잖아요...무작정 결혼하면 가족이니까 같이 자야 한다는게 아니고 점차 교육을 시켜서 생활하겠다고요....전 글쓴님이 이곳에 글을 올리시면서 자의든 타의든 남친을 그냥 개밖에 모르는 인간으로 매도하신거 같아요. 만약 정말 남친이 내놓은 타협점이 싫다면 헤어지세요~~ 정말 싫은데 그걸 감수하고 결혼하라고 등떠미는 사람 없어요
에쉴리 |18.05.16 신고 댓글달기
0
8년이면 어릴적에 데려와서 성체가 될때까지 키운셈이겠네요. 남친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왜 만나는겁니까 애완동물이 아니라 반려동물이 왜그런지 아십니까
오성진 |18.05.16 신고 댓글달기
1
슬퍼요 아이고.개쌕끼.끼고 산다고.그냥 그자식은 계속 똥개하고 살라해요..
누리 |18.04.08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똥개랑 살아도 너같은 인성이면 그냥 똥개랑 사는게 진심 옳은일이네요..말뽄새하고는 ..쯧쯧쯧
에쉴리 |18.05.16 신고 댓글달기
0
절대 못고친다에 내 팔뚝을건다
쩡도령 |18.03.06 신고 댓글달기
2
타로 상담사 리치입니다- 카카오톡 상단의 검색바에 '리치의 힐링 타로'를 검색해주세요. 본 글 작성자분께 간단한 본인 확인 후 20분 무료로 상담해드려요'ㅅ' 현재 사안에 한해서 상담해드리며, 본 덧글 작성일로 부터 3일 이내로만 톡 주세요- 유료 상담도 할인 행사 진행 중이니 오프라인 1/3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타로 이용해 보세요ㅎㅅㅎ(20분 13,000원...60분 28,000원) 플친 홈 방문하시면 다양한 후기도 보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홈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lychee99
LYCHEE99 |18.03.03 신고 댓글달기
0
개 고양이가 얼마나 비위적인지 모르는데 내가 개때문에 알레기 걸려 고생하다
천식 걸려 숨도 못쉬고 약을20년먹다 지금은 대학병원가서 조금호전되였는데
개세끼 냄새맏어면 지금도 숨이차진다.절대로 결혼반대다.병원에 살려면 결혼해라.비염까지와서 병원비 수천만원 깨졌다.명심해라.
자유인 |18.02.20 신고 댓글달기
2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3910272&cloc=
강아지가 성생활에 미치는 영향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568838&bbsId=D110&pageIndex=1
내밥먹고 내발등 무는게 개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83656
도둑고양이 진실.캣맘들 보길
작설차 |18.02.03 신고 댓글달기
0
감동이예요 당신이 그러한 이유로 고민이 된다면.....헤어지던가.....감수하던가~~이러한곳에 문의 하는 당신이 한심스럽소!
그래 도움이 되었소?
사랑하는지 모르겠지만...남친만 개넘 만들었네
이런곳에 문의한 ㅈ자체가 사랑하지도 않는구만.....동물은 서로 같이 좋아해야 키우는거지....한 사람만 좋아해서도 안되는 일
초아 |18.02.02 신고 댓글달기
0
인생에 반려자가 생겻는데 반려견을 챙긴다???
반려자가 있는데 다른 반려자가 생기면 불륜이죠??!!
마찬가지로 반려자를 배려하지안고 반려견을 챙기는것은
정신적으로 불륜이니 같이사는것은 불행할수 밖에요...
구름나그네 |17.12.05 신고 댓글달기
0
난 이 결혼 반댈세~
달리는 바람 |17.12.05 신고 댓글달기
1
개 냄새.... 개는 개집에 재워야죠.
JNJ |17.10.23 신고 댓글달기
6
개 아르레기 가 얼마나무서운지모르나 기관지 천식걸릴확율 90% 이고 아주비위적이고
아토티스 피부염걸릴 확율100%임 그리고 여러가지 기생충으로 애기에게는 치명적임
하여간 짐승은 밖같에서 키워야지 실내에서 키우면 똑같은 짐승이됨.헤여질것을
적극 권장합니다.개랑 결혼 한다 .정신차려라.이쳐자야.
자유인 |17.10.06 신고 댓글달기
5
답글 100% 동의합니다.너무 비위생적이고 벌레가너무많아 애기들 병원에 매일 다닙니다.
자유인 |18.02.20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이런 꼴통 알지도 못하는 댓글로 헤어져야겠네여~~
초아 |18.02.02 신고 댓글달기
3
견주에겐 반려견일지모르나 타인에겐 그냥 개일뿐이죠. 따라서 마찰은 불가피할겁니다
결혼하면 부모형제와 독립하여 가정을 먼저 생각하여야하는데 한때 좋아했던 개와 딩굴며 상황파악을 하겠다는 말이 님을 얼마나 무시하는 소립니까? 마치 개보다 못하다는 느낌 안드나요? 정신나간놈과 결혼 하는게 아닙니다
산향 |17.09.19 신고 댓글달기
6
개인적으로 개는 짐승이라 생각합니다. 개가 사람이 될수는 없는거죠.
우선순위를 아내보다다 더우선 또는 동등하게 순위를 매긴다면.....
그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죠.
개를 가족으로 생각하는 사람과, 또 그 가족같이 생각하는 개를 먹는 사람, 두 부류의 사람이 같이 살아갈수는 없는거죠....
정말 민감한 문제네요
별빛가루 |17.09.13 신고 댓글달기
6
개 끼고 다니는 인간들 보면 개두마리로 취급함니다
에콜리안 |17.09.13 신고 댓글달기
6
정신병자네요 그만두슈 그런 인간응 사람과 동화가 안돼요 개하고 말하고 개하고 통하는데 사람과 한께 살겠어요? 이미 정신병자 수준이네요 개랑 평생 살라고 놔주세요 아 드러워 아드러워 개 끼고 다니는 인간들 보면 딱느낌이 아 드러워 이생각만나던데
에콜리안 |17.09.13 신고 댓글달기
3
개를 싫어하던 사람도 정을 들이면 저절로 침대 위에 올리더라구요.
먼저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듯해요.
만약 남친이 자기 생각만 강요하고 남의 마음을 헤아릴 줄 모른다면 문제이지만
배려하고 이해심 있게 기다려 준다면 뭐가 문제가 되겠습니까?
도라지 |17.07.31 신고 댓글달기
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답글
댓글 작성폼
0/600 bytes (한글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