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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이 줄자 남편을 무시하는 아내 [541]

아내는 전업주부이고요
저는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인데요 제가 작년초까지만 해도 아내한테 월 1200~1500만원 갖다주다가 사업이 급격히 악화되어 작년 6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500만원밖에 못줍니다
사업이 안되니까 누구보다 제가 제일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아내는 저의 이런 속도 모르고 500가지고 어떻게 생활하냐고 날이면 날마다 바가지를 긁네요 제가 놀면서 억지로 돈을 안버는사람도 아니고 저는 저대로 사업이 안되니까 늘 초조하고 가뜩이나 기가 죽어있는데 아내는 저의 이런 마음을 몰라주네요
저희는 애가 대학생 한명이라 크게 돈들어갈일도 없고 남부럽잖은 융자없는 고가의 아파트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내는 돈 못번다고 허구한날 저한테 잔소리를 하는데 남자로 태어나서 이따위로 아내에게 괄시받고 살봐에는 차라리 이혼하고 소형아파트 하나 사서 혼자 맘편히 살까도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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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수입이 줄자 남편을 무시하는 아내 봄날 0 217318 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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