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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랑 안보고 사는 경우 있으세요? [42]

작은아빠..부르고 싶지도 않고 소름 끼칩니다
갑자기 지인이랑 가게에 와서는
아빠한테 뭐가 서운했는지 완전 인간 이하처럼
깔아뭉기는데~들어보면 그럴 일도 아닌데 혼자 욱해서
듣는데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 한마디 하려했는데
다행히 엄마께서 옆에 계셨고
눈빛 정상 아니라고 가만 있으라고...안말려서
제가 말대꾸 했으면 난리났겠죠

보니까 눈빛이 이상하더군요
다른사람도 있는데 저한테 욕하고 제정신
아닌듯해서 참았어요 정신병원 입원 경험 있고
약 오랫동안 먹은걸로 압니다
정상이라면 형수 조카앞에서 형을 그리 욕하지 않겠죠
솔직히 당한만큼 하고 싶은말 하고 싶어요
부모님 남동생 상대할 가치 없다고 가만 있으라는데ㅠㅠ

또 가게 와서 사과는커녕 자기 잘났다고 아빠엄마한테
소리 치길래 너무 화 나서 제가 영업방해로 경찰 부른다니까
미쳤냐 부르라고 그따위로 살지 말라네요
부모님 또 말리셔서 참았어요
살면서 그런 심한욕도 처음 들어봤고요
착하게 사시는 우리 부모님께 욕하고 난리친일
영원히 못잊고 생각할수록 분해요ㅠㅠ
착하게 사시니까 우습게 보는건지 성질 더러운 형이었으면
한대 맞았을껍니다 그 행동들 너무 소름 끼쳐요

부모님은 니가 조카고 아랫사람이니 참으라해서 참았지만
당신들 실체 다 안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할말 없어서 가만 있었나 어디서 그 난리를 치는지
옆집인데 자기집 철거하고 건물 짓는다나
언제 공사 시작한다 말도 없이 철거하고 공사하는데
그 소음 엄청난거 아실꺼에요

너무 씨끄러워 미칠것 같고 먼지에 기관지 약해
엄마 입원까지 하시고요
사과 양해는커녕 형제끼리 그거 못참냐 큰소리
그렇게 행동하고 형제 따지는것도 웃기고
어떻게 몇달 걸리는 공사를 말도 없이 하나요
집 가까워 자꾸 마주치는데 얼굴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미칠것 같아요

정신적 육체적 너무 피해가 많고 매출 떨어지고
그렇게 아빠 욕하고 저한테 욕하고
사과 한마디 안하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아빠엄마께서 욕한거 사과는커녕 큰소리 치는
작은아빠작은엄마 괴씸해서 불러 조카 공사로 인해
피해 많은데 좀이라도 보상은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까

무슨 피해를 줬냐고 매출 까보라고
너 오픈하고 내가 다 지켜봤다네요 뭘 지켜봐요?
너무 화가나고 황당 그자체ㅠㅠ
작은아빠 제정신 아니라 그렇다해도 작은엄마
작은아빠 사고칠때마다 엄마 찾더니
해준게 뭐있냐고 소리 치는데 정상같이 보이지 않습니다
둘다 똑같아요 재수없고 양심 없는건

형 조카한테 욕하고 사과 안하는 상식이 없는 사람들
부모님께서 니네 사고친거 수습하는거 지쳤고
안보고 살자고 하셨는데요 저도 물론 남동생도
보고싶지 않고요~ 본인들이 먼저 욕하고 피해주고
원인제공 했으면 사과부터 해야 하는거 아닌지요
그만하라니까 때리려고 손 올리데요
상대할 가치가 없는 부류 같아요
아빠엄마는 상대하지말라고 가만 있으라고 하는데
화병나서 죽을것 같아요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데 다른사람도 있는데
아빠 바닥으로 만들고..저희아빠 착하게
산 죄밖에 없는데요 사고는 본인이 그리 치고
다니고는 무슨 생각인지ㅠㅠ
옆에 집 짓고난리 계속 마주칠텐데 막막합니다

매출을 까라고?사과부터 하는게 기본인데
조카한테 피해 주고 돈 아까워하면서
교회에 1억 넘는 돈 납부하나요~사랑했었죠
이해할수도 없고 꼴보기 싫습니다
인간답게 살라고 하고 싶습니다
하느님 이야기나 하지말지 뭘 보고 배우라는지
안보고 사는게 저희한테 최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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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친척이랑 안보고 사는 경우 있으세요? rmdwjdakdlsem 0 56677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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