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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인지..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136]

한 분 한 분 덧글 다 읽어 보았습니다.
시간 내셔서 제 글 읽어주시고 정성껏 덧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따뜻한 위로와 쓴 약과도 같은 선배님들의 말씀 참고하겠습니다.

남편 체중 많이들 지적하셨는데, 남편 살 빼 보려 안 해 본 것 없습니다.
다이어트 할 필요 없는 저도 남편 살 빼려 옆에서 같이 다이어트 수도 없이 했습니다.
(위 밴드 수술, 지방흡입 빼고 다 해봤어요.)
심지어 다이어트 보조제 같이 먹고 남편은 멀쩡한데 저만 탈나서 응급실 실려간 적도 있어요.
그 때 혈압 40 밑으로 떨어져서 죽다 살아났습니다.

모두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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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권태기인지..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 티티 0 118447 17.11.01
답글 이혼 spring 0 1526 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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