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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세요 [1]

몇년만에 들어와서 본 글입니다.

공감이 가는 글이길래 글을 씁니다.이건 나의 주관적인 글이기에 읽어보시는 분이 마음에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참고 하시라는 글입니다

 

아마도 40이면 여자나이 최고로 남자가 그리울 때입니다.

50이 되어도 남자가 그리운데 몇년 남지 않은 달거리가 마지막 힘을 내는

 나이이기에 바람을 제일 많이 핍니다.

미용실이나 여자들이 모이는 장소에 가면 애인 자랑하는것이 흉도 아님니다.

세상이 변하여 남자가 바람피던 시대는 저물어가고 여자가 바람피는 시대가 온듯합니다.

여자60%정도는 바람을 핀다고 보면 됩니다.

50중반까지는 바람을 피고 다니겠지요

 

남편몰래 바람을 피지만 부인께서는 다른여자처럼 흔적없이

소문없이 바람을 못피우고 흔적을 남겼네요

남편이 알지못하는것이 좋은 일인데 재산을 탕진하지 않고

그냥저냥 재미로 만남을 가진다면 모른척 하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혼해봐야 남자가 엄청 손해 임을 느낄것 입니다.

나이 50이면 인생 살만큼 살았습니다.

이혼하여 아이들 하고 혼자 산다는것 보다 그냥저냥

참고사는것이 나중에 늙고 힘이 없을때 부인에게

큰소리 치며 살수 있을 겁니다

 

부인께서는 이 고비만 넘기면 바람은 수그러 집니다.

여성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는 40이 넘어가면 폐경기가 되고 그때가 되면 욕구가 수그러 집니다

생리현상인데 그것을 참고 산다는것이 참을성이 부족하여 분출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남자가 생각나면 아기가 붇잡고 있는 옷고름을 짜르고 간다는 엣이야기가 있듯이 욕구를 참아야 하는데 오늘날 개방된 사회에서 욕구를 참고 산다는 것이 엄청 어려운 생리현상입니다.

알게모르게 요즈음 남자들은 부인이 바람피고 다니는 것을 방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이 모두 이혼한다면 70%는 이혼자가 되는것입니다.

 

몇년만 참으면 부인께서는 바람이 수그러 들것입니다

아무래도 함께 살아온 부인하고 함께 늙어가는것이 자식들에게도 좋고 본인에게도 좋을 듯 합니다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참지 못하고 이혼하고 다른여자 얻어봐야

또 의심하게 되고 싸우게 되고 그런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서 이혼을 밥먹듯하게 됩니다.

 

주변사람 말 듣고 이혼하지 마시고

주관적으로 꾹 참고 아이들을 바라보며 살기 바람니다

이건 나의 주관적 이야기지만

괜찮은 이야기는 가정의 평화를 지킬 것입니다.

주변에서 많이 본 것이기에 이혼하면 후회 한다는것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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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과거있는 아내 용서가안되네요 청명 0 276265 17.09.08
선택 답글 참고하세요 별을보며 0 958 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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