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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경제관념이 좀 불안 합니다. [56]

아이가 3명이고 현재 남편은 작은 회사의 경리및 총괄을 맡고 있어요. 근데 1년이 다되어가도록 월급을 제 때 못 가져와요. 저더러 법인카드 주면서 생활비하라고 하고 ......아이들은 4살터물이라서  손도 많이 가는데 아침 6시 나갔다가 저녁 9시넘어서 와요, 짐ㅂ에 오면 상차리라고 하고 정망 힘들어요...

셋째는 짐 3살인데  너무 장난이 심해서 매라도 들려고 하면 남편이 막 저를 때릴려고 하네요.규율이 안 서네요. 돈도 100만원 카드로 한달 생활할려니 힘들고 다행이 제가 개인 사업자라  돈은 좀 벌리는데 300만원 정도...시간이 넘 없는데 남편은 집에서 노는 것처럼 생각되는지ㅜ  잡일도 시키고 한 번은 자기 명의로 된 아파트 세금 못 냈다고 내달라고 하는 데 나도 돈도 없어서 못냈어요.

 

돈 100만원으로 애들 학원비에 의식주 해결하려면 넘 힘들어서   제가 벌은 돈 100만원 써요. 근데 이 놈의 남편 월급통장 한번 구경시키지 않네요. 회사에서 월급들어옴 주겠다고 하는데  2년동안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네요. 자기통장은 자기가 관리하니까 잘 모르겠는데.....

여자가 그렣개 벌려면 넘 스트레스받고 하니 당연히 집안에 소홀할 수 밖에 없는데 ,,,,내가 초인인 줄 알아요. 난 아플때도 없나봐요.토요일날 간만에 몸살나서 쉬고 있는데 회사같다와서 밥 없다고 씩씩대더니  혼다 짜장면 사먹고 왔더라구요.  얼굴긁어주고 싶네요.대출금이 많아서 열심히 돈 모으고 있는데 돈 얼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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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남편 경제관념이 좀 불안 합니다. 민다빈 0 53259 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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