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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습니다... [134]

결혼한지 10년차 남편입니다....
처음 이런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우리 네식구는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그리고 6개월전 똑같은 행동으로 와이프를 힘들게 했습니다...
제가 와이프랑 다투면 묵언수행(?)을 합니다.. 대화를 하지않고 지냅니다 이로인해 점점더 대화도 없어지고.... 와이프는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하는데도.. 저도 모르게 또 반복됩니다......
다투는 이유가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는데... 그냥 내가 미안하다고 하면될텐데 이런 후회도되고요.....
요즘 생각해보면 사업한다고 대출받고 ...그러다 ... 어려워서 직장 옮기고 이런 일들이 반복되었는데...
와이프한테 먼저 의논하지 않고 추진하다보니 ...직장과 사업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오히려 제가 더 화를 낸거같습니다
와이프도 왜 자기가 물어보면서 혼자 기분나빠 해야하는지도 모르겠다고 하고요....
큰소리치고 추진한 일들이 잘 안되니 저도 뭐라 할 말이 없어 말 못한건데....지금도 참 많이 미안합니다
다투고 문자로 대화할때는 서로에게 상처되는 말들도 많이 합니다....
하지만....사랑하는 맘은 변함없구요
와이프가 넘 차갑게 변해서 걱정입니다....
답답하기도하고.... 바보같기도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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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어렵습니다... Again1203 0 122169 17.05.15
답글 님도 답은 알고 계시죠? 필립 0 748 17.05.15
답글 우리집 강아지는 복슬 강아지 서시와침어 0 874 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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