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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아내에게 귀찮케 하지 말라네요 [28]

첫째4살 둘째 임신중에 6월중순 예정일입니다 아직까지 일다니고 있고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첫째가 조카와 이모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이모집에서 잔다하드라구요 그래서 이날은 첫째 언니집 보내고 남편이랑 저랑 오붓이 보낼생각이었죠 저는 다음 날도 출근이었고 남편은 쉬는날이였어요 임신하고 변비랑 설사를 오락가락하며 온 몸이 쑤시고 아프고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신랑에게 오늘 좀 힘드네 푹 잘수있게 자장가 좀 불러줘 그랬습니다 하지만 대뜸 첫째 없으니 니가 괴롭히냐며 귀찮케 하지말라네요 ; 평소에 딸이 아빠를 잘 따릅니다 놀아달라 책 읽어달라 힘들었나봐요 근데 만삭와이프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자장가 불러달라는 말이 그렇케 귀찮았을까요?평소 다리가 띵띵부어서 아픈데도 주물러 달라는 말없이 혼자 5만원짜리 어깨 마사지기로 여기 저기 아픈데 돌려가며 마사지 합니다 제가 뭐 여기저기 주물러 달라고 했거나 밥늦게 머라도 먹고싶으니 사달라 한것도 아니고 요새 낲편에게 정이 떨어지네요; 평소 불면증 때문에 제데로 잠도 못자고 출근하고 돌아오자 마자 첫째보고 다리가 퉁퉁부어 엉망인 와이프 안쓰럽지도 않을까요? 우리 여보 수고가 많치? 이한마디 듣기가 어렵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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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만삭아내에게 귀찮케 하지 말라네요 이삐진이..^^ 0 32457 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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