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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31]

남편에게 고마운게 있으면 그렇다고 표현을 해야는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그게 잘 되질않습니다.. 그냥 쑥스럽기도 하고..부모님께 사랑한단 그런 표현하는게 안쉬운것처럼요..왜 저도 제가 이리 됐는진 모르겠지만 ,, 거슬러올라가면 부모님께 그런 소리 칭찬의 말이나 그런 표현을 살면서 단 한번도 못듣고 자란것같아요.초등학교때 올백맞아간 저학년때나 특차로 입학한 대학교나 장학금을 받은 때나 단 한번도 돌이켜보면 칭찬의 말을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그냥 늘 질책,책망하고 나무라고 야단치고 꾸짖고 그게 다였네요 ,. 감정표현이 무딘 부모밑에 저도 그런표현이 안되는듯합니다..노력해야는데 ..좋은방법없을까요 남편은 섬세한사람이라 그런부분에더 예민한듯해요..어린시절 그 누구보다 부모님께인정받고 칭찬듣고 싶었는데 늘 못하는 동생과 비교..지금도 그래요 열개중 한가지를 동생이 잘하면 그걸비교하고 절 나무랍니다..맞이여서 그럴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도 그게 살짝은 맘이 한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맞이에 기대로 저러신다 원래저러신 분이다하고 그러려니한데 제가 남편에게 좋은표현이 이뤄지질않네요 제일 가까운 소중한 사람에게 그것도 어릴때 제가 그리듣고싶어했던칭찬이나 그런표현이요..잘 나오질 않습니다..노력하는수밖에 없겠지만..피드백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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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dkanrjsk 0 16653 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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