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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된건가요? [99]

우리남편은 자수성가비슷하게 형제들(2남3녀)중 경제적으론 제일 좋아요. 모은 재산도 조금되고요..(친정에서 내가 받은 재산도 합친것도3/1정도 있음)
그래서 시부모부터시작해서 사형제 모두 남편의 도움을 안받은 사람이 없지요.결혼21년됐지만 그동안 시부모나 형제들 도울때 나 여태 말 한마디 안했고요.
그런데 이번에 우리가 땅을 시세보다50 %정도저렴하게 구입할 기회가 생겨서 구입할까 하는데 우리가 사는지역이 아니라 우리명의로 안하고 형의명의로 구입한다고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아주버님이 본인 돈도 조금만 투자했으면 한다고 그래서 그렇게 하자했다고 하는데...
난 싫다고 우리돈으로만 투자하던지 아니면 아주버님네 돈으로만
그 땅을 사시던지 하시라고 말했더니 아주버님네는 그 땅을 다 살 돈이그만큼은 없고 일부만 투자하신다고 말했다고
결론은 아주버님네 일부투자(4/1)하시고 아주버님명의
로 하기로했다고... 난 나중에 문제가 될수있고 아주버님네는 우리시부모님께서 주신땅도 꾀되는데 무슨 땅에 또 투자를하신다하시냐고 말했더니
남편은
자기형을 못믿는냐고
그리고 같이 좀 나눠먹으면 어떠냐고 나를 참 못되고 욕심많고 나쁜사람취급하며 화가나 있으며 어제부터 쌩하고있네요~
우리부부 나이(48살)도 적은 것도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건데 라는 생각때문에 그러는건데
내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공동투자는 아닌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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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내가 못된건가요? 따스한 봄햇살이 내마음에 0 58260 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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