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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기 참힘드네요.... [45]

안녕하세요

4살딸하나 키우고있는 워킹맘입니다.

 

남편은 조금한 생산직회사 다니다

작년 10월말에 퇴사를 했죠.

이유는 같이일하는 사람이 마음에안든다는 이유죠...

거기 월급은 평달220~230만원

상여달은 320정도 성과금,휴가비 일절없고요..

 

그래서 옮긴회사는

12시간 주 /야 근무해서 월160~180사이 ...

월급받는거 보고 말이 안나오드라고요...

제월급 120에 저월급가지고는 전세이자 내면서

생활이 힘들더라고요..

 

이문제도 4개월가량 사네 못사네 하면서

싸우다 3월초쯤에 cj계열사 생산직으로 들어갔어요

회사는 크지 않아도 지금까지 다닌 회사보다

학자금이니,성과금도 나오고 정말 괜찮은데

 

3일다니고 못다니겠다고..

생산이 잉크와 본드 냄새가 너무 심해

머리가 아프다네요

휴..

애도 커가고 집 대출금이며.

큰돈들어갈일이 많은데 ...

 

퇴사못하게 막아야 될까요

그냥두어야 될까요..

 

이문제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정신이

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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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먹고 살기 참힘드네요.... 내사랑일와 0 35864 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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