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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그후... [78]

미즈넷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신랑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신랑 산악회에서 바람을펴서 작년 10월에 저한테 들켜

결국 산악회를 그만뒀습니다.

아직 애들도 어리고 한번은 용서하고 넘어간다 했습니다.

장사라는게 참쉽지가 않아서 여러모임을 하게되었는데

신랑 다른데 모임단체에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산악회는 그만뒀습니다)

그런데 어제 제가 그단체에 그여자가 가입된걸 알았습니다.

제가 왜 이여자가 여기 있냐고 물었더니

다른회원이 1월달에 데리고 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다른회원요 울신랑이랑 그여자랑 같은 산악회 다녔고

울신랑이랑 그렇고 그런사이인거 다알고 있습니다.

그여자가 동시에 두남자를 만나고 있었는데

결국 울신랑은 저한테 들켰고 다른남자는 이때다 싶어

둘이 만난다는 소문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도저히 이상황들을 이해를 못하겠네요

울신랑이 그래도 회장인데 안된다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데리고 오는사람이나 들어오는 사람이나 받아주는 사람이나

참 다 똑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울신랑은 이미나는 모든게 다끝났다 이여자가 가입한다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말리고 무슨상관이냐 저한테 이상하다고 이해가 안된다고 하네요

둘이 끝났다고 이건 아니지 않나요

산악회도 둘이 같이다니고 하는거 보기싫어서 그만두라고 했는데

이렇게 다른모임에서 얼굴보고 한다면 산악회 그만둔게 아무런 의미가 없지않나요

정말 저는 미치고 돌아버릴지경인데 말이죠

신랑관리 못한 제잘못도 있습니다.

나쁜글은 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안그래도 마음이 너무 아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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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바람그후... 써니 0 83398 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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