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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할까요? [109]

아들이너무 성실하고 착해서 군. 제대하는 날 부터 직장생활을 했어요

우리는 전세 방 얻어주는 금액과 아들 월급 과 대출금을 합해서 우리같은 어려움을 물려주기싫여서 아들이름으로  분양을 받아 집을 마련해주었읍니다 결혼후 이곳에서 몇달 살던이 직장이 집에서 그리 멀지도 안은데 핑게데며 본인집을 전세놓고 남의 집으로 이사를 하더군요 임대차기간이되면 올려달라고 한다하며 분수에도 맞지않는곳으로 이사를 하더군요 이번에는 아에직장까지 처가쪽으로 옮기더군요

그러던이 어느날 신도시로 분양받아서 이사한다고 하던이 세대주도 집 계약자도 며느리이름으로 모두 되여있는것같습니다 혼자서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 이번추석에와서 기미를 보이는 아들의 태도에 기가막힙니다

이사간집은 사는데  어떠느냐고 물어서요.

아직 신도시라서 어수선하다고하며 우연히 어깨너머로 주민등록등본를 보게되엿는데 세대주가 아이엄마 이름으로 되여있드라고 의아한 표정으로 말을해어요. 그럼 아파트집이름은 하고물으니 글쎄요 처음에 분양받아을때는 아들이 직접 청약통장으로 당첨이 되여섯는데 갑자기 며느리가 시골이고 마음에 안든다고 해약을 하던이.  얼마후 다시 며느리가  재계약을 했서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아들은 직장가고 없었고  며느리가 본인이름으로 바꾼것 같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아들은 계약서도 보지 못했다고합니다 아들은 처가쪽에서 살면서  애엄마의 심기를 건드릴가봐 벌벌기고 사는것같습니다

며느리는 집드리도 안한다고하고 이혼하자고하면서 애도 안데리고 간다고 한답니다

아파트는 대출금도 하나없이 사고 우리가사준집에서 전세금을 받은금액으로 고스란히 샀다고합니다. 도심중앙에 자기집을 두고 이리저리옮겨다니던이 지금은 시골로 가서세대주도 호주도 아닌 머숨과 같은 생활하는 아들에 모습에 가만히 보고만 있어야하나요?

며느리는 전업주부고  아들월급통장 관리하며 아들은 1달에 5만원 용돈받는다고합니다 

보통 집을 사면 그동안 모은 금액과 대출금을 끼고 사는데. 결혼전에 있던집 전세금을 뽑아다 며느리이름으로사고 지금은 이혼하자고 애도놓고 간다고 한다니 어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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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영애 0 97505 16.10.08
답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영애 0 228 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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