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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상사의 차에 탄 문제.. 남편과 같이볼께요 [641]

안녕하세요(핸폰으로 쓰는거라 오타 양해해주세요)
초등학생 둘을 키우는 30대 후반 11년차
주부 입니다

신랑이 3월부터 부서를 옮기면서 팀원이
바뀌었는데요
몇일 전 회의가 늦게 끝나고 퇴근하려니
(오후 7시 반쯤 입니다, 버스타면 20분 거리임)
같은 팀 여자 상사분이 저희 집의 바로 옆
아파트를 사니. 차가 없는 저희 신랑을
아파트 근처까지 태워줬답니다
그분은 신랑보다 2살 많고. 기혼녀시고요

집에와서 상사 차를 타고 편하게 왔다고 하길래
당연히 남자인줄 알았는데. 여자상사 더라고요

황당해하면서 처음이지만. 기혼 남녀 둘이
차를 같이 타고 오는건
마누라 입장에서 기분 나쁘고. 남이 봤을때..특히
회사사람들이 보게 된다면 오해할 수 있다고
말을 했는데 .. 제가 오바하는 거라네요

제가 싫어해서 매번 태워준다는걸.
거절하기 어려운데도. 안 타고 있다고
불평하는데요

기막혀서 미즈넷에 물어본다고 했어요~
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오바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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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여자상사의 차에 탄 문제.. 남편과 같이볼께... sky8210 0 172405 16.03.11
답글 당연히 오버입니다. 그 이유를 말씀 드릴게요... tack 0 384 17.01.02
답글 위험합니다. 대통 0 2193 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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