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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마누라 생일도 모르네요 [35]

제생일이 몇일안남았네요
결혼3년차고요..애가23개월인 부부에요
어제저녁 남편이 제생일얘길하길래 듣고만
있었어요
역시나 올해도 제생일을 제대로모르고있길래 화가나더군요...너무 서운하고요
화나서 너같음 화안나겠냐고 했더니 4살위인데
너라고 했다고 승질내데니 저녁먹다말고 숟갈을던지듯이 인나더니 담배피고 오더니
오늘까지 휑합니다 우리부부...
저도 연상인 남편에게 그렇게말한게
잘못인건 알지만 서운하고화나는건 어쩔수가없네요
여태 제생일을 제때챙겨준적이 없거든요
역시나였어요 올해도ㅠㅠ
누가 더 서운하고 화가나는 일인지...
답답하고 같이있기도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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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아직도 마누라 생일도 모르네요 eyecatcher 0 13190 1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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