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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참아야하나요 [24]

결혼한지는 3년 애기는 두돌다되어 갑니다. 연예를 오래해서 워낙 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하다가 결혼했고 일년후 계획에도 없던 애기가 생기자 그사실을 신랑에게 말하자 생각해보자...였습니다..임신때 초음파보러 한두번 같이가고 그후엔 일부러 주말로 예약하고 같이 가자해도 가지않고 피곤하다고 했습니다. 먹고싶다고 아무리 말해도 사다준적없구요 ..임신말기때 져는 휴직을하고 그때부터 우울증 초기가 된거 같네요..애기낳고도 조리원에서 애기보다 게임만하는 남편 이었구요..그로인한 무심함과 무관심에 화가나서 싸우다 (자존심이 워낙센 남편)가 세달넘게 말도 못걸었네요.외박도 엄청했고요.말걸면 욕설에 가끔 심하진 않지만 떠밀구..그러다 이혼을요구해서 그러자구~~그러다 다시 풀렸는지 잘해주길래 그려러니 하다가 지금은 신랑 회사때문에 아무도 없는 외딴곳에 와있습니다 의지할데라곤 아무데도 없는데 며칠전 제가 짜증을 조금 냈다는 이유로 예전처럼 욕을하고 아기와 저를 밀고 일주일넘게 말만걸면 욕을합니다...짜증한마디에 이렇게 또 그힘든시간이 와버릴까봐 답답하네요 말도안통하고 본인고집만 부려서 회사상사도 못건드린다는데...부모님역시.....얼마나 참고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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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얼마나 더 참아야하나요 별이조아 0 59651 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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