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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엄마보세요 [98]

글 내리겠습니다...

 

잘난척한것두 아니고

분풀이인것두 아닙니다..

 

 

그냥 엄마로써 지켜야할게 뭔지 생각하며 쓴글입니다..

어느집이든 아이들을 바르게 키우기위해 생각하며

살아가길 원해서입니다.

만일 제가 이러해서 이혼했다면 격려하셨을까요??

아닐겁니다..

 

제가 이혼보다 더 험난한 선택을 하여

그길을 가고있고

항상 바른길이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행복의 잣대가 틀리고 기준이 틀리지요..

세월이 흐르고 아이들은 클껍니다.

그때 다시한번 선택의 기로에 서서 생각해보렵니다..

 

 

 

* 혀니들맘님...

님의 댓글보니 제가 읽어주셨으면  하던

그분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하셔서

 님께서 그분의 입장으로 글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전 결벽주의도 아니고 과대망상도 아니랍니다..

단지 우울증만 있을뿐..

그 우울증도 3년전에 진단받은거구요..

 

내 인생에서 남편이 1순위였던때가 있었습니다..

그자리를 박차고 나간건 남편이구요..

 

모든 사람은 다 외롭다고 생각할때가 있죠..

그 순간을 어떻게 넘기는가가

그 사람의 인성일꺼구요..

 

 

*모든 댓글 읽었습니다..

 

표현이 서툴러서 진심을 곡해 하신 분도 계시고

따뜻한 공감을 해주신 분들도 계시네요..

어찌됐든 일방적인 제 입장에서 쓴글인지라

비난이든 격려든 받아들입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맡은바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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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00엄마보세요 사랑을 위하여 0 89555 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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