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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끝은 어디일까? [79]

아직도 당신의 사랑한다는 그녀와 연락하는 당신을 보며 참 할 말없게 만드네…
하루에 50번 넘게 아침 점심 저녁 새벽에 일어나 그여자와 통화를 하고
안방에 누워 그 여자에게 사랑한다 고백하고
아들이 보는 앞에서 조차 그여자와 통화를 하던 당신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그여자와 연락을 주고 받는 당신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
그 여자는 정리했다고, 우리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당신의 말에
소중한 내 아들에게 상처 주고싶지않아 아들의 웃는 모습을 보며
그래 참기를 잘했어 하며 내 마음을 다스리며 하루 하루를 보내는 내게
당신은 참 잔인하다
그래도 믿어 보자 하며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아직도 이런 마음이 드는건
당신에게서 완전히 정 떼기전에 더 기회를 주고 싶었는지도
이제 더 이상 이런 마음조차도 필요없음에
이젠 그저 돈벌어다주는 고마운 옆집 아저씨처럼 대할 수 있을것 같아
"마누라가 나를 돈벌어다 주는 기계"로만 생각한다는 아저씨들
자신의 행동을 한번쯤 뒤돌아 보시기를
배우자가... 아내가… 나도 살아야 겠기에 그렇게 마음을 다잡았지는 않았는지…
내 아이의 커가는 사랑스런 모습이 너무나 안타까워
시간이 천천이 흐르기를 바랬는데
이젠 그저 시간이 빨리 흘러 아이가 성인이 되기를 기다립니다.
유부남을 사랑한다는 아가씨들!
당신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똑바로 세상을 보기 바랍니다
당신이 몇사람의 인생을 짖밟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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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바람의 끝은 어디일까? 오늘도 화이팅 0 149562 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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