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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잎과 장모 성격 어찌할까요? [241]

저흰 8년차부부 애둘 있구요. 딸만 ~~
뭐좀 물어볼께요 해결방법좀
저희와이프말인데요.
성격이 엄청드셉니다 개인주의고요
자기 몸둥이밖에모릅니다. 다혈질이고요
장모님? 장모랑 성격이 완전 똑같아요
결혼초 저희아버님 사업이 좀 힘들어져 결혼전 약속?
아닌 약속을 못지키셨거든요. 전세자금 8천정도 해준다했는데 삼천밖에 못해줘서 집못사고 좀 어려운형편에 대출껴서 전세살앗습니다. 넉넉히 못해줬습니다~
저희부자도 아닌데 많이 기대했었나봐요
장모? 저희부모님보고 사기꾼이랍니다
집안해줬다고 내딸 그럴줄알았으면 시집 안보냈다고
사기결혼. 사기꾼이라고 저한테 4년동안 괴롭힌여자입니다. 큰싸움이건 작은싸움이건 사사껀껀 지엄마한테일러 무조건 지가이기도록 만들고. 장모말빨이 세니깐 저랑 의견충결이나도 꼭 날이겨먹을라고,,
작년에 너무 힘들어서 모든걸 접고 진짜 그동안에 받은 스트레스와 수치심. 모욕감에 견디지못해. 당신 죽여버리겠다. & #39;집앞으로 나와라 더이상은 못참겠다& #39;
저희 어머님한테했던말. 사기꾼년 이건 평생 못잊으니깐 나오라고했습니다. 참나 그래도 살고는 싶었던가봅니다. 장인이 나와서 미안하다고 본인이 대신 사과하더랍니다. 본인도 한평생 참고살아왔다고 원래 그런사람이라 생각하고. 사위널믿으니 참고살라고하시는데 이건모~~참나.
장인어른님은 호인이시거든요
그리고 장모가 사돈한테 사기꾼년이라 한것말고도 엄청사건이 많았습니다. 예를들면. 집도 안해줬는데 제사는 뭐하러 지내러가냐 , 내딸애교없는데 너니네가 보태준거있냐?, 저희엄마사무실까지와서 다뒤짚어놓겠다, 아주 쌍쓰러운말을 입고 달고살았죠
저요? 왜참았냐고요? 애들때문에 참았습니다
이쁜내새끼들 부모없이 키우고싶지않아서요

근데문제는 고스란히 그성격을 닮았다는게문제죠.
내친구 제수씨들도 제와잎보고 성격을 도저히모르겠다. 너무개인주의다. 이런말들을 하고 저보고일찍죽을거 같다네요
얼마나 잘삐지고 센스가없는지 친구들끼리 가족여행을가도 손하나까딱안합니다. 옆에서 제가 당신도 좀치워 이한마디하면 기분나뻐서 얼굴에 바로 인상이 나타납니다
8년동안 저희집에서 밥한번해서 우리집에 대접한적없습니다 뭐저희엄만 바라지도않아서 주말에 가끔 애도있고하니 와서 맛있는거해놨으니깐 와서 밥먹으래도 그먹고 설겆이하는게 싫어서 안갈려고하는여잡니다. 그러면 좀일찍일어나서 애들밥이라도 챙겨주던가 잠은 공주과라 12시간씩 잡니다 안그러면 피곤하다고 있는없는 짜증내니 그냥놔둡니다
지얼굴 지몸둥아리만 챙기고 경제관념도없고 부주금좀 달라고하면 뭐사람들이 갑자기 죽어 이래고 누가 갑자기 죽고싶어서 죽습니까? 지화장품살돈은 안아까워도 내가벌어다준 돈 생각치도 못한데 나가면 한달내내 돈없다고 징징대고 그래서 그럼 내가 돈관리해볼께 이러면 여지껏 날이용해먹었냐 이딴소리나하고 저 한달월급 세후 300정도되는데 허구헌날 적자라고. 맞벌이하거든요. 자기가번돈 꾸밈비로 다나가고 제돈가지고 생활하는데 항상모자르답니다
진짜 꼴같지않아서 내가 무슨부잣집딸래미 데려온것두아니고
어젠 추석이라 큰이모네댁가서 반찬이랑 싸주시고 조카며느리 게장좋아한다고 맛있는것도 해주시곤하는데 뭐먹을때 맛있다는 한마디안합니다
아 저희부모님들은 이혼하셔서 명절때 아버님댁에가서 차례지내야되는데 장모가 집도안해줬는데 뭐하러가냐면서 와잎한테 얘기해 7년째 아버님이랑 저랑도 사이가 멀어젔습니다 그래서 명절땐 손하나까딱안하면서 큰이모네댁가서 먹고만 오죠

어제도 저녁먹구 큰상부얶까지 들고오라길래 저희어머님이 들으실려고하는거 자기가 좀들어했다고 그말에 기분상해서 갔다와서 말한마디안하고 자네요
이걸 어찌해야할까요? 저런성격 평생못고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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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와잎과 장모 성격 어찌할까요? steel 0 126867 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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