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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가 거꾸로~ [37]

오후 6시에 술마시러 나가 룸에서 놀다 새벽 6시에 들어온 신랑. 팬티를 뒤집어 입고 왔네요.기가 막혀라~본인은 절대 그짓은 안했다는데 어떤 정신 나간년이 믿어줄까요?? 똥 묻은 개는 똥 묻은것만 보인다고 본인이 그짓거릴 하고 돌아다니니 절 그렇게 의심했나봅니다. 의처증 또한 심한 인간.하나부터 열까지 사사건건 물어보고 의심하고~~그 또한 본인은 의처증이 아니라하죠.내가 그렇게 행동 했기에 물어봤을 뿐이라는 별 거지같은 답변. 화나면 소리지르고 물건 던지고 이젠 저도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고 물건 집어던집니다. 그래도 분이 안풀리네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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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팬티가 거꾸로~ 카르멘 0 63935 1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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