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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인데..이정도는 참아야 하나요? 추가요 [231]

댓글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봤어요.
추가하자면....
좋게좋게 대화도 해봤고..
신랑과 야동도 함께보며 거부감 없어요. 당연 애무 해주죠..
직장생활하느라 살도 안찌고 울신랑 틈틈히 제가 누구랑 있는지 확인하는거 보면 엉망도 아니고요. 스트레스도 없고...
결론은 그냥 그러려니하고 살라고요. 99점인 남편이라 생각해야죠.
어느분의 댓글처럼 방법을 바꿨어요. 연애때처럼 야시꾸리하게 한번씩 신랑 쳐다보고 스키쉽해주면 저도 적극적으로 반웅하려고요.
잘려고 누웠는데 울신랑 옆에와서...낼 점심시간때 잠시 외출해서 같이 밥먹자네요. 매일 얼굴보면서도 커피숍으로 자주 불러내는 신랑이에요 (둘다 회사원) 그러면서 내 엉덩이를 쪼물닥대고 갔는데 오늘은 타이밍을 놓치고 같이 못드리댔네요.ㅋ
왠지 섹스를 안하니 정말 사랑하는건지 한번씩 의심스러웠는데..이젠 맘접고 두세달에 한번도 감사히 받아드려야겠어요...
답변들 감사합니다.



결혼 6년차 4살 여아 한명을 키우고 있어요.
연애때는 남들처럼 불꽃 팡팡 그랬는데....
결혼하니 신혼때도 2주에 한번정도 성관계를 가지더라고요.
그러더니 애 낳고는 한달에 한번 겨우 갖더니 이젠 두세달에 한번씩만 성관계를 가져요.
화도내고 해봤지만 몇달 반짝 반성하고 그러다가 다시 원상태 되길 여러번...
이젠 그냥 포기가 되네요..
그렇다고 제가 성욕이 그리 강한것 같지는않아서 한달에 한번정도면 적당할거 같은데..그것도 힘든가봐요.
우리 신랑 담배안해.술도 저랑만 주로 마시고 저를 무척 사랑한다는게 느껴지는 사람이에요. 칼퇴근에 남은시간은 저와 뭐든지 함께 하길 원하는...집안일도 잘해줘 애한테도 잘해줘..용돈도 한달 십만원만 있으면 된다는....그냥 백점짜리 남편이고 애아빠에요..
시댁도 너무 좋으신분 만나 걱정이라곤 없는데 한번씩 이것때매 속이 뒤집히네요..
어젠 제가 피곤하다니 안마를 어찌나 열심히 해주던지..보상해주는건지....오히려 짜증만 이빠이...
스킨쉽도 정말 열심히 자주 하면서....
이거 병인거 같은데 ... 다른부분이 백점이면 참아야하는건가요? 요새 자꾸 젊은남자 보면 쳐다보고 구러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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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섹스리스인데..이정도는 참아야 하나요? 추... 동글이 0 243404 13.07.23
답글 상대는 내 마음을 모릅니다. 현이파파 0 4153 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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