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소름끼치게 싫은 남편. [61]

간혹 권태기가 온다하지만...이렇게 싫은 건지...

좋게 생각해서 맛난음식 해줘도... 다 먹고 난후 티비보면서 야설에 드러운 말들 내 뱉내요.

하지말라하면 더 해요.

술마심 심하구. 맨정신엔 반정도 하구.. 

역겨워요. 죽이고 싶을 때도 많고.

일주일중 6일을 술마셔요.

돈 많은 시댁은 자식들에겐 1원하나 아까워하구.

결혼생활 7년동안 난 대체 왜 일찍 시집갔을 까?

젊을때 실패하고 좌절이 생겨도 그때 경험이 중요한대.. . .

3년간 실업자인것도 화나는데 말과 생각 자채가 더러워서 

미치겠네요..

사람은 감정적으로 무언갈 선택하면 망해지는 거 같아요.. 

전 스스로 제 무덤팠으니 땅을 치고 후회해봤자 건널수도 없는 바다를 건넜구요...

싱글여들에게 말해주고 싶네요.

연애때  아닌 행동이나 언행, 성격은 절대 안고쳐지니 절때 뒤돌아보지말고 다른 짝 찾으라구요.

돈도 아니구요.

정말 내짝 잘만나는 게 큰복인거 같아요..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소름끼치게 싫은 남편. jane 0 173043 13.07.04
답글 공감합니다 미래비전 0 998 13.07.04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