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남편회사동료누나의행동 [53]

남편 직장에 동료 누나들이 몇명있습니다. 참고로 그여자는 유부녀입니다. 근데 유독 그 여자하고만 가끔 카톡도하고 통화도 하는걸 봤는데 첨엔 그냥 넘겼어요. 그럴수도있지머하고. 글고 집이 같은 방향이라 가끔씩 차도 같이타더라구요. 저도 신랑회식 한번 따라갔다가 얼굴본적있어요. 신랑은 그여자 남편도 몇번봤대요.근데 결정적으로 제가 느낌이 이상했던건 며칠전 신랑회사 회식날 낮에 그 여자가 신랑한테 전화가와서 친구랑 술을 마시고 있는데 술을마셔서 차 운전을 못한다고 이쪽으로 데리러 와서 운전을 좀 해달라고 가치 회식장소에 가자고 했다는겁니다.
방금 그누나가 전화와서 그랬다고 신랑이 저한테 전화로 그러더군요. 당연히 전 장난하냐고 지 신랑보고 오라하지 누구보고 오라하냐고 가지말라고했더니 안갔더군요. 여잔 이상하게 느낌이란게 있나봅니다. 왠지 그 여자한테 이상한 느낌이 들어요. 아무리 편한동생이라고해도 그렇지. 그래서 제가 신랑한테 연락하는거 싫다고 한번만더 연락하다 걸리면 둘다 죽는다했더니 아무사이 아니라고 오바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날 저녁에 회식가서 그여자한테 마누라가 싫어한다고 오해받기 싫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했대요. 제가 좀 오바하는 걸수도 있지만 그 여자도 지나친거 아닌가요? 그냥 혼자 잡생각하다 글 남겨봅니다. ㅠㅠ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제부터 지켜볼 생각입니다.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남편회사동료누나의행동 유내 0 85059 13.06.24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