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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의심.도청이나 미행..사생활간섭 [65]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결혼 3년차 28살 남자입니다.

 

저는 지금 몇가지 이상한 일들을 겪고 있는거 같아서 자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에 대리로 일을 하고잇고, 아내는 전업주부로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것만 같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부터 회사일이 잘 되면서 회식이 잦아지고 귀가시간또한 늦어지게 되는 날이

 

더러 있었는데 일이 잘되고있었고 월급외 수당도 적지않았고 그돈 또한 집에 십원도

 

빠짐없이 다 가져다 주고있었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있고 저는 카드와 2~3만원정도의

 

현금만 가지고 생활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귀가시간이 늦어지면서부터 아내의

 

투정이 늘어가더니 어느순간부터 여자가 생긴건 아니냐며 의심하기 시작하고

 

어떤상황이 되도 여자얘기가 나오기 일수였고 , 저와 카플하는 여직원,남직원이 있는데

 

카플하는 여직원을 의심하고 계속 물어보고, 증거가 있다며 완전 저와 여직원의 관계를

 

불륜으로 믿어버리더라구요.. 저는 정말 여직원과 직장동료이상의 어떤 관계도 아닌데

 

이걸 그냥 바람피는걸로 믿어버린상태에서 대화를 하니 답이 없더라구요 ..

 

그런데 이상한건 얘기하다보면 저랑 같이일하는 친구랑 보낸 카톡이나 문자내용에

 

있던 내용들을 섞어서 얘기하고 . 혹시 내 핸드폰을 훔쳐보는게 아닌가? 생각하고있었는데

 

하루는 미팅들이 겹쳐서 바쁘게미팅하러 다니는중 회사가있는 신사동, 미팅떄문에 방문한

 

건대입구, 그리고 다시 논현동쪽으로 이동하던중인데 와이프전화에 아무렇지도 않게 논현

 

동으로 갈거라서 논현동이라고 얘기했는데 건대입구에 있는거 아니냐며 왜 거짓말 하냐며

 

따지고드는데 말이 안통하더라구요.. 혹시 위치추적어플이 설치되있나 싶어서 서비스센터

 

를 방문해봤는데 그런거 전혀 없다고 하고,, 그러면 혹시 미행이나 제 핸드폰을 훔쳐볼수

 

있는 그런 흥신소같은곳이 있나요? 제가 지금 미행이나 사생활을 간섭받고 있는건 아닐까

 

요? 거시서 혹시 도청같은것도 해주고 그러나요? 혹시 그런거면 어떻게 확인을 해야될지,

 

또 맞다면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와이프를 사랑하고 지금 하는 의심들도 저랑 사랑하기 때문에 생기는 의심이라고 생각해서

 

이혼또는 어떠한 다른것도 생각하고싶지 않은데 .. 저 지금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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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아내의 의심.도청이나 미행..사생활간섭 멋진인생 0 65979 13.06.12
답글 본인이 떳떳하기만 하면 투투 0 191 1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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