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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넣어도안아플딸 [54]

저는 올해53살이되고 작년에 첫외손자를 보았습니다.

딸은 26살이고 25살에 사고쳐서 임신5개월만에 사위와 찾아와서 결혼하겠다고하니

자식이기는 부모없다고 결혼식은 배도불러오고 아이부터 낳고 식을올리자고 양쪽집합의하에 사위가 외동아들이고 아직 경제적으로 자립할 능력이 되질않아

시댁에 들어가서 살게되었습니다.

아들을 낳고 돌잔치에 갔는데 우리딸이 자꾸 눈물을 흘리는거예요

이상하다생각했지만 별일아니게 넘어갔지요

몇일전 딸이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왔어요 사위가 바람이 나서 월급도 안가져다주고

이혼을하겠다고하니 이 상황을 어떻게

내딸에 장래는?

돌지난 우리 손자는?

면사포도 한번 못써보고 이혼녀라는 타이틀을 붙이고 살아가야하는 모녀인데

이혼을 한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하는지?

닥치니까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아요 온몸이 부들부들떨리고 아무것도 할수없어서

여러분에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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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눈에넣어도안아플딸 미쓰김 0 67795 13.01.26
답글 ... 민트 0 27 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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