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남편과 시어머니의 못마땅함 [22]

결혼초부터 혼수문제로 집문제로 못마땅해하고 시어머니는 본인한테 잘할거 아님 이혼하란식으로 소리질러대고 욕하고 남편은 돈 안푼다고 폭언폭력 이혼하자고 화~ 결혼초부터 힘들게살았습니다 4년이 넘어가는데 남편이 인제 맘잡고 살려나보다 했는데 여전히 시댁만 다녀오면 돌변해서 살기시러하네요 둘이서 이렇게 못마땅해하는데 계속살아갈수 있을까요 시부모님이 노후준비가 안되셨어요 그래서 남편과 저한테 집착하는걸 이해하려해도 정도가 지나치단 생각이 듭니다
남편은 그래도 한번씩 살려고하는데 시어머니 얘기만 듣고오면 불만갖고 안살려고하네요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남편과 시어머니의 못마땅함 호호 0 26979 18.10.10
답글 그럴꺼면 돌직구 0 331 18.10.11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