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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있는사람한테 ..친정모의 말 [14]

니가 똑바로 못하니 내가 며느리한테 뭐라 못한다고 아님 못한다 잔소리 막 해댈텐데 내 딸도 제대로 못하는데 누굴 탓하겠냐며, 짜증내는데며느리한테 잔소리 못하는것도 내탓인건지. . 아파서 힘든사람한테 위로는 못해줄망정 말을 그리해야는건지. .그냥 친정모 원래 말하는 스타일이 그러려니 넘김될걸 내가 속이 좁은건지요 그러니 진짜 연락하기 더 싫어지는데 이해심없는 내 속이 좁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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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아파서 있는사람한테 ..친정모의 말 dkanrjsk 0 32773 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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