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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63]

제나이 36살..
아들4살.딸 이렇게 있네요.
딸은 이제 6개월.,그런데 왜이리 이쁜지 벌써 셋째를 또 가지고 싶을만큼 제 감정이 참 이상하네요..
자식욕심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첫째 아들내미때문에 힘들어서 많이 울었던 기억도 있는데 신랑이나 저나 셋째 딸을갖고 싶다고 하니 시댁에선 난리네요.
갖지말라고ㅜㅜ
물론 저희 의사가 중요하다만 나이도 노산인데 너무 애한테 가혹한건 아닌지..아들 딸 있는데 괜한 욕심인건지..
딸이 너무 이쁘니 이렇게 셋째생각이 절로 나는 제 자신도 이해가 안가고 합니다.
자식키우는거 정말 힘들긴한데 키워놔서는 뿌듯할거 같고 든든할거 같기도 하고..
능력은 셋까지는 커버는 할 수 있을 정도는 됩니다.
너무 고민되고 노력해서 가질지.. 그냥 둘만 이쁘게 키울지..여기에 묻는게 욕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또 갈등하는 저에게 냉정한 의견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셋있으시분들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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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자식.. rmfnxjrla 0 20090 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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