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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중에 [10]

신혼때는 남편이 우선이엇는데..
아기를 낳고보니. 아기가 우선이 되어서
남편이 아기한테 웃고 잘해주면 저도 남편이 이뻐보이고
남편이 아기한테 화내거나 잘 못달래주면
남편이 정말정말 미워죽겟어요.ㅠㅠ

신혼때 시모랑시부 그냥그럭저럭 좋았는데
아기를 낳고나니 우리아기한테 하는행동을 관찰하며 말한마디에 화가나고 기분이좋고 들락날락..
예전의 제가 아닌거같아요ㅜ

마치 아기를 위해 남편과 그외사람들이 있는것같이..
신랑한테 짜증이날때도 우리아기한테 남편만큼 잘하는 사람은 없겟지하는 생각까지 하기도 해요ㅜ
물론 신랑이 아기한테 잘하고 저한테 잘하는데...
아기를 너무 사랑해서..
신랑은 그냥 없어도될거같은..느낌마저 드는데..
이거잘못된거죠??
신랑은 아기보다 제가 우선이라는데...
신랑도 저랑 같은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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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육아중에 꼬탄송이 0 9339 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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