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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구해요 [13]

제가 말로만 듣던 맘충이였는것같네요
첨에 큰아이가 수업시간에 배고파하고 마치는시간도
8시반이다보니
(어린이집하원후 간식을 먹인후 센타에 가요)
센타선생님께서김밥이나 빵이나 간단히 먹을수있는걸 사서 달라고 해서 들고갔던거였어요 수업하면서 먹여주겠다고 먼저 이야기해주셔서

수업이 끝나고 자기들 엄마가 상담할동안 아무것도 없이 기다리던 애들이 저한테 온거였어요 자기들도 달라고...

저랑 아이랑 같이 조용히 할려고 그림그리기나 종이접기나 들고갔을때도 큰애들이 자기들이 더 신나서 하겠다고 해서 그리된거구

유트브 소리죽여 보는것도 그애들이 와서 자기들이 보고싶은거있다고 같이보자고 다투는 바람에 그리된거구여...

전 제 나름대로 큰애 수업하는동안 작은애랑 조용히 뭔가를 할려고 한게 오히려 역효과가 났네요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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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조언을 구하고싶어요

큰아이는 발달치료센타에  월/화/목/금

작은아이는 월/수 

이렇게 다니고 있어요

오빠가 수업하는동안 작은아이가 2시간 정도를 기다려야 해요

기다리는동안 동화책 읽어주는거도 한계가있고

장난감 들고가면 그거들고 대기실을 뛰어다니고 ㅠㅠ

그림 그릴수있게 들고가면 그림그리고 가위로 올려서 들고 뛰어다니니 안되겠다싶어 작은아이가 좋아하는

종이접기책을 들고 가보니 그시간에 다른 수업하는 애들이 부모가 상담하는동안 같이 할려고 큰소리를 내고

퍼즐하는거 들고가서 만들고나면 그거가지고 놀때 작은아이가 소릴 내니 그소리도 시끄럽다고 하고 

유트브 보고 있으라고 줘도 소리없이 화면만 보라고 은근 눈치주고ㅠㅠ 

넘고민이 되여 ㅠㅠ

작은아이가 하고싶어하는걸 들고가두 

아이가 6살정도에 주위산만한 아이다보니

오래 못해요 ㅠㅠ

전 대부분  저녁시간에 수업이있다보니 애들이 배고파해서 빵이나 김밥을사가면 다른애들도  배고프다고  달라고 해서 주는거도 은근많은데  

선생님들은 부스러기 떨어진다고 내한테만 눈치를 주고 ㅠㅠ

 다른엄마들은 저녁시간에 오면서 간식거리는 하나도 없이 오는데
전 애들 조용히 시킬 이유도 있어서 젤리하나라도 사서 가니
거기있던 다른애들이 자기들도 달라고 ㅡㅡ;;;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제가 개념없는 엄마 인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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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조언을 구해요 ss0425 0 16134 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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