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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내인생 포기하고 살아야하나봐요 [91]

어제 너무 막막해서 글을올렸었는데
댓글들 하나도 빠짐없이 읽고 가슴에 새겼습니다
저 정말 바보같은 엄마죠
아이를위해 용기내겠습니다
1366 여성의전화로 오늘 상담받았어요
상담사분이 그동안 힘들어서 어떻게 버텼냐고
하시더라구요
무서워하지말고 아이데리고 나오면 충분히 도움줄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하시네요
제글읽고 걱정해주시고 혼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와함께 씩씩하게 살겠습니다

원글은 삭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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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이대로 내인생 포기하고 살아야하나봐요 하늘빛바다 0 106284 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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