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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가 된 31살 새댁입니다 [38]

우선 핸드폰으로 작성하느라 의도치않게 생길 오타들에 대해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한지는 1년 되지않은 올해 31살 새댁입니다.

오랜시간 외국에서 공부만하던 도중에, 현재 남편 소개받아서 만나보다가 결혼을 했어요. 결혼과 동시에 임신을 했는데요, 결혼 첫 4개월은 장거리 부부하다가- 아무래도 학교에서 학부생들 수업 가르치는 조건으로 장학금을 받는 계약으로 공부하던지라.. 이번 봄학기는 도무지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휴학 걸어두고, 남편이 일하는 곳으로와서 집순이놀이 하구 있어요.

남편님은 아침일찍 일하러 갔다가 저녁에 들어오는데... 저는 집에서 딱히 하는 것도 없구.. 좀 미안해지더라구요.. 물론 집 치우거나 남편님 도시락 필요한 날 도시락 준비해주고.. 주전부리 (빵이나 쿠키) 만들어주고.. 그러면서 시간보내기는 하는데요..
남편위해서 더 해줄 수 있는 건 없을까요..?
제가 차도 없구 운전도 못해서, 마트 댕겨오거나 물건 사러 갈 수도 없구요.. 한정된 공간과 재료들 안에서 어떻게 더 창의적으로 남편을 위해줄 수 있을지 ..
많은 주부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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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백조가 된 31살 새댁입니다 qwerty 0 48954 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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