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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남의편 [100]

좀있음 시동생 아기 백일 입니다
요즘세대 젊은 엄마라 그런지 100일도 부페에서 하네요

우리가족과 시아버지 시누가족모두 밑지방이라 서울까지 올라가야되네요

시동생네 집근처 부페라는데 집엔 아에 오라는소리도안하고
바로 근처 에서 자고가네요 그것도 각자 개인돈으루 ..

우리는 집에 굳이 안가도 되지만 저희아버님은 결혼하고
첨 가는거라 어떻게 사는지 보고싶을텐데 ..

그런데 미운건 남편입니다
똑같은 상황이면 분명 집으로 다 와서 자서 아님 숙박비라도 직접 계산했을겁니다

제가그랬으니까요 .. 저희부부 40대입니다
저희애들때는 100일 집에서 했기때문에 당연히 시댁식구들 울집에서 다 오셔서 지내다 가셨거든요 .. 집이좁아 못주무신분들은 당연히 우리돈으루 방을 계산했어요
그때도 남편 당연히 여기고 무조건 나보고 다해라고 했거든요 .. 저두 당연히 그리해야된다고 알고있었구요 ..

지금 똑같은 상황인데 넘 다르네요 .. 지금 상황에서 어쩜 한마디 안하고 오히려 동서 즉 제수씨 편드네요 힘들겠다고 ..
참나 .. 머가힘든지 ...

제가 한마디 하고싶어도 또 나보고 못됫다느니 싸울까봐 저혼자 삭힙니다 저희 남푠 정말 남의편 입니다

남편은 이것뿐만아니고 사소한모든것도 똑같은 상황인데도 마눌은 무조건 용서ㆍ배려ㆍ이해ㆍ안하고
남은 그사람입장에서 배려ㆍ이해ㆍ편 들어주는 사람 ..

제가 그런걸루 서운하다애기함 나보고 성질이 못됫다느니 그냥그려려니하면되니 어쩌니 저쩌니 싸우기일수 ..

그냥 다 그러고사시는지 .... 남편한테 항상 서운하네요 ..
내편에서 단 한번이라고 생각을 해줬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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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남편은 남의편 알알이 0 67415 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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