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이혼 제발..도와주세요 [46]

합의이혼은 절대 안해주어서 소송걸려고합니다
재산이없다면 변호사가 필요없다하여
혼자서어떻게 해야할지
여쭤봅니다

부모님은 제 나이에 어린애둘다 키우면 힘들거라하시는데
그래도 그 집안에는 절대 못두고옵니다
애들 키울수있을 능력은 저혼자선 안되겠지만
엄마가 그렇게 살빠에는 도와주신다고 이혼하시라하십니다

저혼자 애 둘다 키우고 ( 3살5살)
양육비 좀 받고 끝내고싶습니다

맞아서 멍들고 상처난사진 여럿있구요
생활비 잘 안주고
술마시고 늦개오고 불법도박하고 하루종일게임하고
예전에 아이들맡기고 하루외출햇다고
이삼년 전이지만
영상찍으면서 애한테 욕하고 죽여버린다하고
뺨치는동영상을 저에게 보낸걸 이직도 가지고있습니다
늘 저랑 애들때문에 빚져서 빚쟁이라고
저한테 넌 몸만와서 하는게뭐가잇냐고
창녀라고 걸레라고 보지같은년이라는 말을 자주합니다
시발년이라고 욕하고
저도 화나니 맞대응하고 대들기도합니다
그럼 때립니다
이렇게 살빠에는 죽겟다고 목매달고 지랄하면
그순간만 미안하다고 다신안그런다고 이혼하지말자고 잘한다합니다
그렇게 몇번하다가 이제는 더이상 버틸수가없습니다
자기가 돈벌어서 담배사고 술먹고 게임소액결제해서 다쓰고
하루5만원씩 불법토토하고 돈도안주면서
가끔 뭐필요하면 그거 주는게 다면서 다줫다고 자기는 할만큼햇다고 생색내고
섹스하자 섹스하자 한번하자 이런말만합니다
소름끼치고 더러워서 안합니다 처다보기도 토할거같아요 이제는요
더이상 안돼겟어서 일을 시작하고
돈을 벌어서 애들먹는거며 생활하는거 어린이집 보험비 공과금 등등
전부 제가 일하는동안 다 내고
지는 지가번돈으로 처놀고
일 그만두니 또 내야할것듯 못내서 허덕입니다
일 하면 남자만난다 바람핀다 다른남자랑자고와서 지랑안잔다
다른남자 애가졌다 등등 별소리를다해서
그만둔것입니다
이 외에도 너무많습니다
물론 저도 집안일에 미흡한점
욕하고 대드는점 잠자리안해주는점들이 있지만
제잘못도 인정할만큼 정리하고 끝내고싶습니다
제가 뼈빠지게 일해서 애들키우느라 십몇년을 고생하더라도
제 곁에서 제발 떼어내고싶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죽고싶어서 자살시도하고
애들걱정에 울고 우울함에 살수가없습니다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제발 도와주세요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이혼 제발..도와주세요 솔직히 0 57353 17.10.11
답글 사랑과전쟁도 아니고 하이넬 0 259 17.10.13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