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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수 있어요 [26]

안녕하세요
여기 많은분들 ....너무 힘들게 사시네요ㅠㅠ
저는 인자하신 시어머님과 남편 두아들과 살아요
추석때 미국에 계신 시이모님이 오신다하여 같이 제주도 가기로 했어요~~남편 없이요^
우리 둘째아이 6학년 짐꾼으로 데리고 가고요
셋째 이모님도 제가 같이 가자고 했어요
저희 어머님,미국 이모님 ,셋째이모님 다 60~70대 이신대
언제 같이 여행 가시겠나 싶어...
여름 휴가 쏠비치 어렵게 예약한거 취소했습니다
저희도 백단위 나가는거는 좀 부담스러워서요~^^
그런데...... 어머님께서 제주도 가지도 않았는데
너무 고맙다 하십니다
정말 우리 자매 여행 가고파도 어찌 갈찌 몰랐는데
넘 고맙다구요~~~~
저희 어머님~~평생 자식들 위해 희생만 하신뷴이세요~
제가 어머님 위해 할수 있눈일 있다면 다해 드리고 싶어요
어머님~~~~~
제가 제주도 가이드 잘 할께요~~^^
걱정 말고 즐기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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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잘 살수 있어요 miso 0 22496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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