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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9년차... [141]

남편이 공무원으로 지방으로 근무등으로 실제 같이 산날은 불과 10년도 안됩니다...

직장을 다니는 관게로 함께 따라 다니지 못하고 ...

그러다가 이제 올해 퇴직을 했네요 남편이

퇴직전 작년 2월 아예 집을 나갑습니다

가끔 맘대로 오고싶을때 오고...

관심 안갖고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딸만 두명이고 큰딸 대학원 졸업후 취직했고 작은딸도

취업위해 열심히 미용 학원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물론 생활비 안줬고요 애들 학비만 준정도네여...

어디서 사는지 궁금하다가도 이젠 아에 맘을 접으니 편하네요..

그냥 넉두리 해밨습니다

사람 사는게 다들 사연이 있듯이

얼마나 살다 간다고

***********************

아들 없다고 업청 구박하고 폭력 쓰고 112신고도 해보고

안 고쳐지더라구요...

사연을 다 쓰려면 너무 많아서

이제 이혼 요구하면 당당하게 하려구요

공무원이라 연금도 꽤 나오는것 같은데

서로 돈에 대해선 상의 없습니다.36평 아파트는 제 명의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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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결혼 29년차... 해피 0 158310 17.02.16
답글 사는게 다 그런가요 별바라기 0 73 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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