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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무게가 성인병을 걱정할 정도인가요? [300]

우선 방제이탈 죄송합니다.폰으로 쓰는거라 오타가 있어도 양해부탁드려요. 

올해 41살 된 초등아이 엄마입니다. 직장다니구요.다른게 아니라 제 키가 168이고 몸무게는 55~56입니다. 평소 옷사이즈는 66입구요. 좀크게 나온건 55도 입습니다. 프리사이즈 옷은 거의 입을수있구요. 

제가 그렇게 날씬 하다고 생각하고 살진 않지만..그렇다고 비만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냥 사는대요..저희 손위 동서분이 계시는대요..165에 45키로 나간다고 하시네요. 네 무지 날씬하시죠. 로망의 연애인 몸무게.그냥 봐도 엄청 말르셨습니다. 바지가 돌아갈정도로. 

본인이 워낙 날씬 하니 저같은 사람 등치있게 보이는건 아는데..만날때마다 건강에 안좋으니 살빼라고 하시네요ㅠㅠ 그것도 두살밖에 차이가 안나는데.. 명절때나 시댁에 행사있을때마다 친척들이 다있는 곳에서 대놓고 그러시니 진짜 민망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그렇다고 본인이 외모가 출중하거나 그런것도 아니예요. 여자 유재석 같은 느낌.ㅠㅠ 본인 날씬한건 인정하지만 저한테 계속 그러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살쪄서 형님한테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제 건강을 걱정해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형님이 그러실때마다 어머님이 니가 마른거지 쟤가 찐게 아니라고 말씀해주시는데..그럼 그러시네요. 동서 건강이 걱정되서 그런다고. 

제가 진짜 건강이 걱정될만큼 찐건가요? 어디서든 살쪘단 소리 들어본적이 없는데.왜저러는걸까요?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아 죽을거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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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제 몸무게가 성인병을 걱정할 정도인가요? 마법사 0 77841 17.02.16
답글 오히려 손윗동서가 저체중으로 더 위험함 윤지랄 0 201 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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