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네티즌 댓글
|96
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
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복직하면 각자 번돈 각자 관리하고 생활비는 공동으로 부담하기로 하세요.
시댁에 들어가는 돈은 남편 돈에서 알아서 하고
현질 하는 것도 남편 돈에서 하라고...
하늘바라기 |18.08.29
266
마누라 잘 만났네ᆢ
철부지 신랑과ᆢᆢ답없는 시엄니ᆢ
새댁아 어쩌다 찌질한눔 만났누ᆢ
월급도 쥐꼬리에 겜에 현질ᆢ
동생 카드쓰고 못갑는 찌질한 집구석ᆢ
그것도 형제애라고 하긋지ᆢ
어쩌냐ᆢᆢㅉ
인생사 |18.08.30
148
이집구석은 아랫집구석보다 더 답이없네
아랫글(시댁에서 진 빚을 저희가 갚아드리는게 말이 되나요?)
바로밑에 글쓴이랑 계추 하세요
마스타 |18.08.29
83
그집은 답이 없네요. 시어머님은 평생 맏아들 수발 들테고 그필요한 돈 분명 둘째아들에게 요구할꺼구요. 차라리 이혼하고 혼자 양육비만 받고 사는게 님의 정신적 경제적 이득일 듯 싶어요. 계산이 안되는 시댁은 바로 탈출 하세요 안그렁션 늙어 거지됩니다
기린 |18.08.30
15
참 박복하시네. 그런 시가에 남편까지 등신을 얻어서.
허드슨 |18.08.30
10
돈좀 뒤로 모으세요 쓰고싶은 만큼싸고 복직할때 이혼하세요
그 방법뿐
아니면 평생 호구됩니다
아름다운 백조 |18.09.07 신고 댓글달기
0
년 3천이면 괜찬은편... 초년에 누구나 격는일이고요 귀여운아가도 자라고 월급도 오르고 지금은 어려우셔도 서로 사랑으로 늘 웃으며 가정이 화목하게 사시다보면 복이올겁니다..
아이원파트 |18.09.06 신고 댓글달기
0
힘내요 이어서
아기가 있는데 그래도 가정을 지키시려고 노력은 하셔야되잖아요
엄마는 생각보다 강합니다
남자들은 철이 늦게 드는 경우가 많더군요
저도 여러 어려움을 이렇게 이겨냈어요
물질적인 부분은 본인이 주도권을 가지고 시댁과는 분리를 하세요
물론 부모님께 효도해야겠지만
이런 경우는 시댁이 정신차리고 의존하지 않을때까지
좀 거리를 두시는것도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아기가 어릴때는 부부 모두 예민해지고 힘들어서
다투는 경우가 많아요
안타까운 마음에 도움이 되실까 해서 몇 자 적었습니다~
부디 이 어려움을 지혜롭게 이겨내시고
아기와 함께 행복하시길 ~
로즈마리 |18.09.01 신고 댓글달기
0
황당하군요 먼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드시군요...
얼마나 힘드세요~
제가 상담사로서 현실적인 조언을 좀 해드리겠습니다
1.남편이 게임에 백만원씩 쓴다면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중독입니다
중독은 상담을 받고 치료 받아야됩니다
2. 시댁 상황이나 남편을 보니 전형접인 역기능 가정입니다
일단 시댁과는 거리를 좀 두세요
결국은 남편이 치유받고 가장으로서 아빠로서 원기정과 분리되서 가정을 지켜야되는데요
이러기는 쉽지 않습니다
부부가 같이 상담을 받아보세요
남편이 거부한다면 본인이라도 상담도 받으시고
공부하시면 상황은 바뀌지 않아도 본인이 시댁이나 남편과 분리되서 살아갈 힘이 생깁니다~
로즈마리 |18.09.01 신고 댓글달기
0
그래도결국 또 애낳고살꺼잔아요 답없음
김순덕 |18.09.01 신고 댓글달기
3
10년이나 연애했담서...
왜 이제와서 난리입니까?
그런놈.. 그런집안인줄 몰랐다니..
평생 종노릇하고 사람대접 못 받고 살겠네요.
미련함에는 약도 없답니다.
군자유붕 |18.09.01 신고 댓글달기
5
우와 게임에 백만원씩 쓰다니....미쳤네!
콩이 |18.08.31 신고 댓글달기
0
이건 빙산의 일각이네
시작이라고 냉정하게 전세 대출이라도 받아서 어머니 방이라도얻어 줄라 치면 그대눈ㅇㅣ 뒤집어지겟지 그대들이 갚고
잘 생각하시구려
당신아이 장가 보냈는데 그지경이라면 그 며느리가 얼마나 미울까 ? 전부가 다 어리석은 집구석인데 누가 누구에게 신세지고 사나 각자 살아야지 각자 ~
ㄷㅏ고다고해서 쓰는 자식은평생 그짓거리만 하고 주고주고 또주는 자식은평생 그짓ㄱㅓ리만 하게 돼더라 잘생각하시고 여행이라도 다녀오소 이박 삼일정도로 아이업고 가시구려 생각을 하셔야지
ssil |18.08.31 신고 댓글달기
0
너무 돈돈거리고 살지마라 돌더라
걸두고 살아라 시댁하곤 그런데 그거 없으면 ㅈ그 자식 놀음이라도할 놈이다 아시는가 ? 계속 뽂아대고 쪼아대니 그나마 지 싶다 끝없이 자기 오락거릴 찾는 자임에 틀림없다 봐라 적당히 하고살게둬라 더 큰일을 벌이기 전에
ㅇㅓ머니 집이넘어가던 말아드시던언제 제게 허락받고 그런일 하셨어요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 하고물어야지 ~ㅋ,ㅋ,ㅋ, 큰아들하고의논하시고행동 하세요 들어가면 돼겠네 같이 살면 아주 말아 드시던가 잘댔네 하시구려
ssil |18.08.31 신고 댓글달기
0
폰게임에100이라,,,남편아직두 정신못차린놈이네~~~
빚이나갑고 게임질을하던지,,ㅉㅉㅉ
나이스 |18.08.31 신고 댓글달기
2
여행좀해요
어차피 일ㅈ일정도 그대가 없다고 굶어죽진않겟지요 저도 힘들겠지만 제 식구잖아 ~염치없고 미안하지만 정신 차릴 틈은 줘야지 애배고 그대는 직장안다니고 저 혼자 ㅂㅓ나 ?일절 니캉은 구별해서 살아야지 혼자서 알아서 하라고 그리고 생활비 매달 ㅈㅜ라고안주면 너 밥도 안해 준다고 하고 말이야 이야 ~
장가 보내고도 제집 식구들 돈줄로 아는 구만 ~ 호구로 키워진놈같으면 말해도 호박ㅇㅔ 침주기다 애 더 낳지말고 피임해라 제발 헤어진다 만다 하지말고 에이야 ~
잘댔네
형집에 들어가서 살라 해라 하고 딱 끊어 나두라고 니가 모시고 오면내가 ㄴㅏ간다 해라 강하게 말할 필요가 잇는 놈이네 효도 ?
ssil |18.08.31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그게 뭐라고생각하니 아들베려놓는 게 아니다 큰아들놈 부모가 재대로 댄자로 자식을잴 때 말이지 그도 굽었는데 무슨 효도? 너도벼려라 해라 안그럼 넌 평생 봉 놀음 에서 못벗어난다 부모가 부모대게 나둬라 해라
ㄸㅐ로는 모르는척이 약이 대지
ssil |18.08.31 신고 댓글달기
0
그래도 둘째 낳을거면서 징징거리지마세요
킬러 |18.08.31 신고 댓글달기
2
밑빠진 독에 물붓기네요
행복한 나 |18.08.31 신고 댓글달기
0
차라리 그냥 애기랑 둘이 님이 벌어 사는게 낫겠네요,,
가만보니 그집구석은 평생 그리 살듯,,
남편도 철딱서니 없고,,,ㅠ,ㅠ...연애할때 좀 잘보고 결혼하시지,,,
희율 |18.08.31 신고 댓글달기
4
남편시댁 답없어요.본인실속차리고,연끈고,연안끈어지면 이혼이 답..
계속살다보면 제말이 뭔말이었는지 그때 깨달아요.그때는 늦습니다.
힘들어도 지옥굴탈출이 좀 건지는거예요.
아님 본인돈 챙기시길
거리에서 |18.08.31 신고 댓글달기
7
이혼이 답임.
devdas |18.08.31 신고 댓글달기
2
전 전업주부인데 남편 일 많이 시켜요.. 자꾸 시키고 힘들다하니
퇴근해서도 설겆이 내가 할까? 합니다... 그럼 저는 선심쓰듯이 오빠 일하고 왔는데 힘들잖아 내가 할께하고..집안 일을 안 하면 그게 힘든 일인줄 몰라요.. 집에서 노는줄 안다구요.. 일은 시키시고 남편 용돈끄는건 너무 관여마시고.. 대신 시댁하고는 선 완전 그으세요.. 혼난다에서 열폭했네요.. 주위엔 좋은 시엄니들 뿐인데.. 그런 이상한 시엄니는 도대체 왜 미즈넷에만 있을까요? 답답하게 당하는 며느리도 미즈넷에만 있고...ㅠ
Nahyun |18.08.31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님이 나가서 돈벌고 힘든 집안일은 나눠서 하면 될것 같습니다.
집안일은 힘들고? 밖에 나가서 돈버는 일은 힘들다 라는걸 님도 체험하셔야죠.. 왜 밖에서 돈버는건 힘들다 라는걸 본인은 체험은 회피 하세요.
나가서 연어 비늘이라도 온종일 벗기는것 하고 칠만원 받아 오시면서
말하세요..밖에서 돈버는것도 힘든일이다,,라고,,
sweety |18.08.31 신고 댓글달기
3
황당하군요 살다살다 그런 미친새퀴가 있기는 있군요
수천빛있는 넘이 뭐를해요?
태조왕건 |18.08.31 신고 댓글달기
7
1 | 2 | 3 | 4 | 5
답글
댓글 작성폼
0/600 bytes (한글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