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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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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그냥 끝내세요..
암만 아이때문이라하지만 어떻게 전남편 집에서
잠을 잘수있죠..
전 도저히 이해안되네요..
너랑나랑 |18.04.12
1570
그냥 전남편 에게 돌려 주세요 . . . .
내팔자 상팔자 |18.04.12
1302
전남편과 님아내는 지금 현재의 부부의 의무에 대해서 감이 없는 겁니다. 집에가거나 하지 말라고 확실히 얘기하고 지켜지지 않으면 그 남편을 상대로 위자료 청구소송을 하세요. 그래야 여자가 확실이 본인의 와이프가 아니고 님 아내도 자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는 서로 합의점을 찾아서 이혼하던지.. 계속 살던지 결정을 하면 됩니다.
탄이 |18.04.12
805
그냥 이혼하세요. 아이가 끊임없이 같이 살자고 할거고 전남편도 마찬가지일탠데 이혼당하느니 그냥 먼저 선수치세요. 이런 식으로 결혼 생활 유지 힘들어요. 아내는 이미 맘이 딴데 가 있어요.
호빗들의 친구 |18.04.14
39
자식놓고 이혼한 여자랑은 쉽게 재혼하는거 아니죠
남자도 마찬가고요
남.녀불분 이혼한 사람배우자에게 직접확인한거
아니면 절대 믿어선 안되요
전남편집 들락거리는거보니 인간말종이라
질려서 이혼한건 아니네요
그런경우 애만 밖에서만나지 집근처도 절대안가요
월급타서 다주거나 생활비준다면
금전지원 다 끊으시고
공과금만 내시고 생활비도 낼거없이 각자 생활하세요
하루라도 빨리 떼버리는게 좋을듯 하네요
혹시라도 이혼할때 위자료나 재산분할 운운하면
다 무시하세요
돈 없으면 알아서 나갈테고
뭐라도 챙길게있으면 절대 안떨어져요
만만히 보이지말고 처신 똑바로 잘하세요
여름사랑 |18.04.14
36
아이고 바부님아......
누가봐도 쳐자고 할거다하고 오는거야...
아재 인생에서 찝찝하잔아?특히사람끼리 그럼 그게 진짜인경우가 참많아..
저건선을넘은거야 쉽게말해..한여자가 두집살림하는거야..
ㅋㅋㅋㅋㅋ 대단하네...땔려치우소..
마시마로 |18.05.11 신고 댓글달기
1
아내가 자식을 보는건 당연한 권리이고 천륜이죠. 그걸 못 보게 할 순 없어요. 다만 재혼을 했으니 전남편은 안보는게 맞죠. 아이를 보고싶으면 아내집으로 데려오거나 남편집 근처에서 보는게 상식에 맞아요. 아이본다는 핑계로 전남편 집을 가는던 진짜 개념없는 행동이예요. 그 집에서 둘이 같이 자도 누가 알까요?
|18.05.09 신고 댓글달기
6
아.. 참.. 순진한 양반일세....
전남편 집에서 잠만 잤겠수?
젠탈리어 |18.05.09 신고 댓글달기
6
아이를 집으로 데려오는 방향으로 협의를 해보시며 어떨까요?
템피스트 |18.05.09 신고 댓글달기
4
빨리 결정하세요 빨리~
아무생각 없는 여자를 만나셨네요,,,
오늘은-뭘버릴까 |18.05.09 신고 댓글달기
3
지금이라도 헤여지세요 ... 그게 정답입니다
징한그리움 |18.05.09 신고 댓글달기
6
심리상담 받으세요.
변호사 상담하시던지요.
도원 |18.05.08 신고 댓글달기
2
아내가 웃깁니다
엄연한 지금의 남편이 있는데 아이를 만날려면
지금의 집으로 데리고 와야지요
캔디고 |18.05.08 신고 댓글달기
2
아기가 생기기 전에 그만 두시이소.
글을 읽어보니 댁 부인이란 사람 아이핑개를 되며
두남자 다 근사하고 싶은 여자 같네요
댁의 아이가 생기기전에 빨리 가기 자리를 찾아가는것이 현명 하십미더
차일피일 하다가 아이가 들컥 생기면 댁만 낙동강 오리알 되네요
저쪽남편 저쪽아이 그리고 양다리 여자.
생각할것도 없네요
두메골 |18.05.08 신고 댓글달기
5
아이가 없다면 끝내세요...
이혼해도 아이가 있으면 끊어지지 않는 연이 있답니다.
또바기 |18.05.08 신고 댓글달기
3
황당하군요 지금 아내의 진짜 남편은 전남편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구요.
전남편집에서 자고온다? 여자는 전 남편에 정이 없다면 불가능한일입니다.
푸른하늘 |18.05.07 신고 댓글달기
7
슬퍼요 더 늦기 전에 혼자 사세요
말락 |18.05.06 신고 댓글달기
3
판단력이 별로 없는 여자네요
선 긋는걸 할줄 모르면 원래 그런 사람입니다
당신 잣대로 보니깐 화가나는거지요
자식이 보고픈건 알겠는데 자고 오는건 그집 식구들이 아내분에게 가족이 됏으면 하는 호의가 있는 모양입니다 ^^
그 호의에 마음이 살랑거려 이혼한 이유도 잊어버린 여자 술버릇 남 못주는것도 잊어먹는 여자
뭔가 자신 통제가 안되나 봅니다
지금보다 더 많은 고민해 보시길..
dlfoeh |18.05.06 신고 댓글달기
2
재혼이 초혼보다 더 힘듭니다
알람 |18.05.05 신고 댓글달기
0
그냥 아내분은 공식적으로 두집살림하고 싶어하는 분이세요.
일처다부제 .. 한남자로는 만족이 어려운~
ahffkahffk |18.05.05 신고 댓글달기
7
황당하군요 반품
봄바람 |18.05.04 신고 댓글달기
5
황당하군요 님이 호구죠...ㅎㅎㅎㅎㅎ
바른생각 |18.05.04 신고 댓글달기
3
미 ㅊ ㅣ ㄴ ㄴ ㅕ ㄴ...
절제 |18.05.04 신고 댓글달기
3
다음카페 "남편바람 용서 혹은 응징" 입니다.


남편외도로 많이 힘드시죠?
남편외도라는 것이 혼자 극복하기에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정말 힘든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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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바람 용서 혹은 응징" 카페에서 뵙기를..
김진영 |18.05.03 신고 댓글달기
0
정신나간 여편네네...
도라지개라지 |18.05.0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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