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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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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세상에 어찌 그리
글도 잘 쓰고
마음씨도 곱고
배려심도 넘치고
사랑하는 마음도 가득한 님은 천사입니다.

아무래도 무뚝뚝한 남편이지만
도시락을 먹으며 눈물이 핑 돌겠어요 ~.
건강하시고 내내 행복하세요 ,
행복은 내 안에 있다지요 ~ ^^
상선약수 |18.04.12
637
잘하셨어요.
미우나 고우나
부부는 서로 아플때 챙겨줘야 합니다.
두분 서로 의지하면서 어서빨리 건강 회복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반사 |18.04.12
482
이런분과 사돈 맺었으면 좋겠다!
박카스 |18.04.12
373
요즘여자들 정신상태로는 상상도 못할행동이네요 요즘 여자들 전업주부래도 쳐자빠져 사람이 들어오는지 나가는지도모르고 일나가는사람이 밥을먹고나가는지도 모르는데 남편아이들 일어나기전에 일어나서 밥하고 도시락까지싸신다니 참 보기드문 주부시네요 가족분들이 행복하시겠네요
김지운 |18.04.14
27
ㅎㅎ 늦잠 퍼자느라~
남편 오는줄 가는줄도 모르고 ~ 싱크대에 설겆이 산더미 만들어놓고
퇴근하는 남편더러 가사일 분담 하자~
개소리 하는님이 너님같아요~~
하늘사랑 |18.04.13
27
거참... 마누라가 해주는 밥이 맛있나? 안해주면 돈 안벌어다주면 되고 나가서 사먹은면 되는 것이지... 한국 남성들도 생각을 바꿔야 한다. 자신을 위해서 쫌 살아라. 어짜피 늙고 돈없으면 마누라고 자식이고 다 소용없다.
혀니세상 |18.05.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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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글 3-6

저의 닉네임을 누르시면 번외글 3-1편 에서 3-9편까지 있습니다


가까운 몇 년 안에 계속 친인척이
돌아가시고 살해와 같은 죽음이 발생한다면
현상황에 당연히 의심을 품는건 너무도
당연한 생각이라 듭니다
여러분 도와 주십시요
국민 민중 여러분에 도움이 필요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에 기도가 필요 합니다

사과문 1,2,3부 번외글1,2,3부 전체글 보기 사이트입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721100848088
저의닉네임을누르시면제글을보실 |18.05.08 신고 댓글달기
0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결혼은 누구와 하냐가 문제이지요.
최합 |18.05.05 신고 댓글달기
0
저도 29년째 결혼생활 하면서 부부간에 가장 중요한건
서로를 배려하고자 하는 그런 마음가짐인것 같더군요.
집사람과 매장을 같이 운영하는데 부딛힘도 많고
님같은 현명함이 부럽기도 합니다 ~~
맨이 |18.05.03 신고 댓글달기
1
부부애가 보이네요, 부럽습니다
올해 43인 저도 님처럼 나이들도록 해야겠습니다
남편의 하트에 아픈몸 빨리 나으세요
저는 요즘 그놈의 돈때문에 너무 힘들지만 님 글을 보니 돈이 전부는 아니군요,
화이팅 입니다
언제나 화이팅 |18.04.29 신고 댓글달기
2
취집녀 아니라고 강조 할 필요없어요
근데 괜시ㅎ리 캥기는 무언가 있는가 보군요 워낙 취집녀라는 말에 매달리니
비오나 |18.04.26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여긴 왜 이렇게 ㄸㄹㅇ들이 많은지.. 배배 꼬였어.. 말귀도 못알아ㅊ드시고ㅋ
tkfkdgo0124 |18.05.0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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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입 함부로 놀리나 패가망신 당하지말고 익명이라고 남 비난하는거 하지 맙시다 그거 다 님한테로 돌아감
아라차 |18.05.06 신고 댓글달기
4
답글 오해하지말라고 쓴건데 당신이야말로
캥기는게 있는지 집착을 하는군요
맨이 |18.05.03 신고 댓글달기
4
답글 ㅉㅉㅉ
강신 |18.05.03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ㅉㅉㅉ...
희율 |18.04.30 신고 댓글달기
3
감동이예요 감동이고요
애뜻하네요
이돌이 |18.04.24 신고 댓글달기
2
힘---힘내세요.....님은 천사 입니다.
toprys |18.04.24 신고 댓글달기
2
남의 잔디밭은 푸르게 보이는데,, 내 잔디밭엔,, 잡초에,,개똥만 보인다고 했던가요?
다들 가까이서 보면,, 잔디밭 자갈도 보이고,,, 하는거지요,, 멀리서,,
다만 멀리서 보면,, 푸르름만 보일뿐인데,,
글쓴님 속상해 하지 마세요..
그리고,, 부디 건강 챙기세요...
가을 |18.04.2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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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시네요~ 부럽고 멋져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동산 |18.04.2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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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잘하시는 군요... 자손들이 복받으실 겁니다.
저희 어머님같아서 말씀드리는데
본인 에게도 건강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맨날 시댁욕하거나 남편욕하면서 이혼안하는 이상한여자들 글만 보다가
눈이 시원하네요.
한국사랑 |18.04.21 신고 댓글달기
1
소금아자 가족분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분들입니다. 이렇게 근사한 아내와 엄마를 갖게 됐으니....
우진 |18.04.2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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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간의 밀물이 되버린 미투라는 단어를 쓰자면 삼식이라는 말 불편할수도 있지요. 아무리 남성이 권력을 쥔 판세라지만 그걸 깎아내리며 비하해서 자신들의 권리향상을 누린다는건 너도 한번 당해봐라는 마인드와 다를바 없습니다. 그보다...같이 살아가는 동반자로써...처음 느꼈던 사랑의 상대로서 남편을 걱정하고 남편의 안위를 고민하고 그 사람에게 무엇이 필요할까 고민하는 자세가 아름답네요. 내가 상대를 배려해야 상대도 저를 배려한다는 지극한 단순한 사실...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두...두 분 오래 해로하실거에요. 결혼은 사랑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전용선 |18.04.2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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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가 선택한 남편욕은 하고 싶지 않으신가봐요. 같은 여자인 취집녀랑 비교하시는거 보면, 여자 인생은요 취집이든 맞벌이든 대한민국에선 저임금 고강도 무급봉사충이어서 말년에 바람안나고 자식 안잡으면 다행인 인생이거든요.
캬오 |18.04.19 신고 댓글달기
2
참 부럽네요. 울집 삼식이는 반찬 투정이 심한데, 젓갈 넣은 김치 안먹고, 익은 김치는 젓가락으로 접시를 탁 밀면서'갔다'고 튕겨 접시가 상 밖으로 나가 깨지고, 미역국은 '애 낳니'라고 싫어하고, 급성폐렴으로 죽을고비 넘기고 14일만에 퇴원해 왔더니. "니 때문에 식구대로 영양실조 걸리겠다"고 하데요.울 시모와 시누는 이런 인간인줄 모르고 뚯 못받아준다고 잔소리 하던데요.
홍삼 |18.04.1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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