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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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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님 친구들은 그냥 여자들끼리 만나세요.
마누라 친구들 사이에 첨 보는 남편들이 엉거주춤 앉아서 있는거 불편해요.
서로 속으로 비교질도 하게되어 기도 죽을때도 있고요.
남자 친구들이야 비슷한 나이에, 학교에, 직장에, 형편에, 취미도 있지만 아내 친구들 남편들은 이런 저런 차이가 나고 공통되는 화제도 없잖아요.
안 만나는게 정상인건 아니지만 불편하고 재미없는 자리에요.
|18.03.12
586
남편이 싫다면 남편의견
존중 해야 합니다
남편을 비정상으로 몰지 마세요
kee |18.03.12
553
근데~
친구들만나게 했다가 바람나면 어쩌려구요?
싫다면 냅두세요 ~ 남편 멋찐대요?
하늘사랑 |18.03.12
380
안만날순 있지만 남편의 사고방식이 꼰대네요
남편친구모임에 와이프는 가도되고 와이프친구들 모임에 남편이 가면 안된다는 법이있냐?아님 사회통념이 그러하냐? 자기말이 다 맞다는 스탈아닌가요?
시간속의향기 |18.03.13
25
좀 불편하다고 말하면되지.... 저게 무슨 저렇게 말할 일인가...? 부부끼리도 말을 예쁘게 잘해야.. 사이가 좋은 건데..
최명의 |18.03.13
24
이런건 고민도 아니랍니다. 기냥 놔두세요
산들바람 |18.04.16 신고 댓글달기
1
각자의 성향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아요 누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닌 님은 외향적이어서 사람만나는 것이 어렵지 않고 남편은 내향적이어서 사람만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님 친구분들이 만나자고 싶다고 했을때 남편에게 말하지 말고 님이 친구들에게 둘러대면 되지 않을까요?
키라 |18.03.25 신고 댓글달기
1
딱 울 랑이 같네 잘 못사니까 친정집에 명절날 부모님 뵈려 가면 남동생내외가
차 한잔 주고 교회간다고 나가면 무시한다고 여동생 내외가 잘살고 있어
저를 고생시키는 형부나 동서가 밉겠지요, 뭐라 한마디 하면 무시한다고
다신 너희 집에 안간다고하고 친구들이 별로 없지만 신랑 얼굴한번 보자기에
말했했더니 화를 내며 내가 왜 너희 친구만나려 가는냐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
남자친구부부는 만나도 내가 마눌친구를 왜 만나냐며 그러기에 20년 살면서
동창 친구 딱 한번 밥먹었네요. 그것도 일땜에 도움 받으려고
그래서 이제 신경 안쓰고 가자는 말도 안합니다.
여자친구끼리 만나고 친구들에게도 양해를 구하고
성격이러니 하세요
들꽃 |18.03.23 신고 댓글달기
0
처가의 처가는 남 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빵 터짐
정말 꼰대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현 |18.03.21 신고 댓글달기
0
이건 남편분 취향이니 그 선택을 존중해줘야죠-!
적폐청산 |18.03.19 신고 댓글달기
0
조금 말이 안맞긴하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남편이 바뀔턱은 없고, 잘 이해는 안가지만 존중해주세요. 안그러면 싸움만 납니다.
파란 하늘 |18.03.19 신고 댓글달기
0
답답한 남편이네요. 사회 생활도 그런식으로 하면 문제가 생길텐데........그러면 반대의 경우는 안생기나요? 남편분을 잘 설득해 보세요...안되면.....쩝
joke |18.03.19 신고 댓글달기
1
남편성격은 딱 내가족 그리고 내친구 그 이외 사람들은 살면서 어쩔수 없이 만나는 사람들이죠.아마 직장생활로 스트레스가 많을거 같고 직업이 사람들을 많이 상대하는 직업같네요. 사람들에게 받는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일듯 합니다.
잭팟1000 |18.03.19 신고 댓글달기
0
꼬인 성격의 소유자 같네요..
편한 마음으로 |18.03.19 신고 댓글달기
3
여편네 소리 가지고 뭘....닭대가리 소리 안들은 걸 다행으로 알아야...
홍길동 |18.03.18 신고 댓글달기
0
열등감 때문일 수도 있을 것 같은대요 비교 당하는게 자존심 상해서 일부러 말을 심하게 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 이해하세요
봄햇살 |18.03.18 신고 댓글달기
3
그가 싫은건 하지 마세요.
님이 싫은걸 억지로 권하면 좋나요?
님에게 시가의 사돈의 팔촌 부부 모임 가라면 룰루랄라 갈까요?
믿자 |18.03.18 신고 댓글달기
4
남편친구만날때 여자가 따라가는 건 당연하고
여자가 친구만날땐 남편이 따라가는건 여편네소릴 들어야 하나?
글쓴분도 억지로 데려갈맘 없다는데
남편이 생각도 고루하지만 그걸 내뱉는 방식도 참 수준이하네요
ayiewndos |18.03.18 신고 댓글달기
10
남편이싫다는데 왜 굳이만나야하나요? 친구의견보다는 남편의견을 존중해주시는게나을거같아요
님남편분 비정상아닙니다 대부분. 다 저래요
누수페이스 |18.03.18 신고 댓글달기
6
불편한 자리 가기 싫어하는것이야 성격이니 그려려니 할수 있지만 남편의 사고방식이 문제네요~ 남편모임에는 아내가 가도 되는거고 아내모임이나 친구들은 보면 안되나요??님도 불편한 자리 있으면 못간다고 하세요~ 그래야 상대맘도 이해하겠죠!!
파란꿈 |18.03.17 신고 댓글달기
17
불편한자리 싫다는거 강요할필요는 없겠지만 남편이 좀 이기적이긴 합니다, 아무리싫어도 배우자 면을 좀 세워줘야 하는 순간도 드물게는 있는법인데요. 뭐 님도 똑같이 하면 사는데 오히려 맘이 편할수도
길이있다 |18.03.17 신고 댓글달기
8
남편 정말 찌질해 보입니다. 같은 남자지만 너무하네요.
님플 |18.03.17 신고 댓글달기
11
성향은 인정하나. 한남충 기질이 다분하네요. 요즘 세상 여자 남자가 어디있습니까? 남자모임에 여자가 따라는가도 반대는 안된다? ㅎㅎ 사고 방식이 아주 꼰대네요.
Axl Rose |18.03.17 신고 댓글달기
18
별일 아닌듯.. 저도 아내 친구들 보기 싫어합니다.
봐봐야 술자리 아님 모임 만들어서 이래저래 서로 허세질에 뒷담화에..

짜다리 볼 이유도 없고 봐서 좋을것도 없고...
덴티스케어 |18.03.17 신고 댓글달기
8
님 남편같은 사람은 두집살림하든지 아니면 따로 만나는 여자가 있어서 님 친구들이나 친척들한테 얼굴 안보일려고 합니다...님 친구들이 남편얼굴알면 남편이 행동반경이 좁아지니까요...님남편 정상은 아니에요...님도 사는게 참 따분하겠어요...
옥경이 |18.03.1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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