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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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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요즘은 백수에 자존심 세우는 남편이 FM인가보네요
헐... 별개다 FM이구만...
FM 뜻은 알고 쓰나요?
투우덜ㅋㅋ |18.02.13
109
이혼이 쉬운건 아니고. 심사숙고 할일이지만
만약 내 딸이라면 저런놈과 이혼 시키고 싶음
저런 놈과 살다가는 스트레스로 암걸릴듯
보기 드물게 피곤한 인간이네
당장 입에 거미줄 칠 상황인데 . 처 자식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말고 뭐든지 해서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것이 마땅한 가장의 도리 아닌가 ?
공무원 합격 보장되나 ?.
무능한 인간이 진정한 자존심이 뭔지도 모르면서
꼴값 떨고있군. 일자리가 주어지면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본연의 임무를 하다가
기회가 오면 다른일을 찾든 공무원 시험읗 보든
해야지
진정한 용기와 자존심이. 뭔지도 모르는 닶없는
인간 -----:
stchj |18.02.13
109
헐 어제 그 아내가 화장실 물을 안내린다고 밥먹은 그릇 물에 안담궈 놓는다고
그글쓴분 아내이신가봐요?
이래서 양쪽말 다 들어봐야 한다더니
자기 잘못은 쏙 빼고 아내 흉만 봤네요
자신의 난폭함(속옷 찢은거)같은건 쓰지도 않고
엄청 자상하고 좋은 남자인척 써놓았고
1년째 백수란 얘기를 썼나 안썻나 기억은 안나는데
암튼 정말 양심없는 놈이네요
님 남편은 완벽주의가 아니라 그냥 이기적인 놈입니다
그리고 한시간에 두번씩 화장실을 가더라도 물은 내리세요
어제 글에 아내가 임신했단 내용은 있었나 모르겠네요...
암튼 기운내시고 반성에 기미가 안보이면 이혼하세요
친정서 도와줄정도면 애하나 키우고 못살겠어요?
힘을내요 슈퍼파월 |18.02.13
71
내가 아는 FM은 곧이 곧대로 하는 사람이지,
님 남편처럼 자격지심에 쓸데없이 지 혼자 예민한 사람은
아니예요.
작전명밝히리 |18.02.14
20
메리야쓰 찢는게 FM 이라니 ,,
jsa |18.02.13
19
공무원 돼는게 누구 아 이름인줄아냐 몃 백대 일인데, 지금 당장 나가서 막일을 하던가 이 판국에 마누라 배가 점점 불러오는데, 무언들 못하겠어요,
지인하우트 |18.02.18 신고 댓글달기
0
힘내요 남편은 스스로의 자존감 제로에
맘속의 여유가 1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사람 입에서 절대 좋은말 안나옵니다

둘다 힘들어 보이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이산 |18.02.17 신고 댓글달기
0
힘내요 진짜 같은남자지만 남편너무하네요. 자기 처자식보다 자존심이 더귀하다고 여기는거 보니 화가 치미네요. 저도 한아이의 아빠가 되는게 이제 한달도 체 안남았습니다. 와이프 임신하고 얼마전까지 일하는거보면서 참 마음이 쓰이더군요. 이제는 출산휴가,육아휴직으로 1년이상 쉬게 되지만 아이 임신한체 일하는거보면 보통남자라면 와이프가 측은해 보이고 많이 신경써야하는게 맞죠. 근데 그 알량한 자존심때문에 와이프 이렇게 뒤에서 마음아파하고 위로한마디 못해줘서 이런 커뮤니티에라도 이야기해서 조금이나마 속을털고 위로와격려를 받고자 한다는걸 알기나 할까요.. 힘내시고 아이는 무조건 나으셔야합니다..소중한생명이잖아요..
티끌모아재산 |18.02.17 신고 댓글달기
2
힘내요 힘들겠어요.우리부부랑 비슷하기도 하네요.
우린 둘다공무원인데, 남편이 집안일 잘 하는편이에요.근데 잔소리 많이해요.저한테.저도 지금 임신초기구요.요즘 시동생이 많이 아프다고해서, 남편이 휴직을고려중이에요. 본인이 간호할상황도 아닌데,임신한부인 앞에서 그러네요.ㅠ
Green mania |18.02.15 신고 댓글달기
0
남편분도 아내분도
각자 쓴 글에
배우자 욕이 막 달리면
기분이 좋으세요...???

힘들어서 하소연한다고 쓰긴 하지만
누워 침뱉기인 경우가 대분분이니
그냥 집에서 두분이 맘 터놓고 대화하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사필귀정 |18.02.15 신고 댓글달기
0
Fm은 본인에게 적용되야 빛나는겁니다
남에게 자신의 기준을 적용시키는 사람을
우리는 이기주의자라고 합니다
various view |18.02.14 신고 댓글달기
1
다른건 둘째치고 아무리 화장실을 자주가더러도 물을 안내린다니...쇼큰데요 ㅎ
witch |18.02.14 신고 댓글달기
1
그냥 지만 아는 백수구만 먼 FMㅋㅋㅋㅋ
이 분 아직 멀었네
진짜 옛날 FM대로라면 아기가 태어나는데 막노동이라도 하러 갑니다
아가See |18.02.14 신고 댓글달기
1
fm은 field manual. 매뉴얼대로 하는 거임
마늘장아찌 |18.02.14 신고 댓글달기
1
외벌이면 가사 전담하는거라면서요? 여자가 전업이고 남자가 돈벌면 그렇게 댓 달리던데? 남자가 가사 전담해야지 힘들게 일하고 온 임신한 와이프가 요리도 해야 합니까? 공뭔은 아무나 되나. 저런 마인드로 무슨 공무원이래요.
clare han |18.02.14 신고 댓글달기
3
님에겐 죄송한데요... 집안일 다하면서 시험 붙을지 의문입니다.. 젊은 사람들도 허덕허덕하는것이 공무원 시험입니다. 일단 몇번 시험쳐서 안되면 접자라고 정하고 시작 하셨나요..아니라면 시험 치고 나서 문제제기하고 정하세요. 님에게 까다롲게 구는 것은 님 남편분이 자기방어하려고 님에게 틈 안주는 겁니다. 한번 양보하면 자신이 밀리는 상황이니 더하겠죠. 무작정 시험만 치지 마시고 현실적인 데드라인 정하고 안되면 정리하게끔 하세요.
나라야 |18.02.14 신고 댓글달기
4
공무원시험 1년정도 준비하셨다는데 70점대 이하면 떄려치우는게 낫고 그 이상이면 더 해보는게 좋구 공무원시험이 오래 붙들고 있는다고 합격을 보장해주는게 아니라 될사람은 6개월해도 붙고 안될사람은 5년을 해도 안됨 글고 성격은 30년 이상을 그런 성격으로 살아왔는데 몇년새에 바뀔리가 없죠 특히 fm성격은 더그럼 ~남에대한 배려가 부족하죠 ~그래서 결혼전에 이남자의 모든것을 파악하고(결혼전만 잘해주는 타입이 있는데 그래도 자세히 보면 그게 본심인지 아닌지 보임 ) 확신이 설떄 결혼을 선택했으면 하네요 연인들은 ~
darkanjel |18.02.14 신고 댓글달기
3
글만 보면 같이 왜 사시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호구인증인가요?
공무원시험 뒷바라지?
민들레 |18.02.14 신고 댓글달기
11
fm? 개가 웃겠네
이상한 앨리스 |18.02.14 신고 댓글달기
11
화나요 남편 취직 못하면 집에서 아기나 보고 살림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아내가 나가서 일해야지요. 뭐 별수 있나요. 집에서 갓난쟁이 보는거 정말 힘든데. 나가서 돈버는게 더 편해요. 남편이 아기 보다 두손두발 들고 취직하기를 바래요
charm |18.02.14 신고 댓글달기
14
어떻게 무능하고 까칠한 남자를 평생 모시고 사나..쯧
임선생 |18.02.14 신고 댓글달기
10
FM인 부분 하나도 없고 그냥 이기적인 남편 같아요.
에휴~~~~ 소통의 문제인거 같아요.
얘기 많이 하시고 서로 이해해보시길
나는 희망한다 |18.02.14 신고 댓글달기
8
애기태어나도 안변할 사람이네요 고초가 크십니다
funoe10063 |18.02.14 신고 댓글달기
6
불쌍한 아기..아빠잘못만나 고생좀하겠다.이미 늦었네요.10주때면 몰라도...7개월 ㅠㅠㅠ 잘낳아 키우세요.화이팅. 아빠 없는셈치고. 능력을 키우세요.
Happysmile |18.02.14 신고 댓글달기
7
에효 남편이 알을 안하니 당연히 집안일을 해야 하는거지 도와줘서 고맙다니... 그냥 그렇게 사세요
아르테미스 |18.02.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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