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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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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남편두고 다녀오세요. 재미없는 남편 데리고 가봐야 속만 터져요.

그리고, 그러 쌈짓돈은 오픈 안하는거에요.
친정에서 경비 다 대는거라 하시면 좋지않나요?
아무리 부부지간 오픈이라 하지만, 할게있고 안할게 있어요.
생활비 3,40 주는 남편한테 쪼개모았다 하면 기특하다 할까요?
더 줄이지 않으면 다행이죠.
남편분은 시간도 없지만, 그 돈 때문에 심술이 날 수도 있어요.

앞으로는 오픈할것과 하지밀아야 할것 구분좀 하세요.
윤정 |18.02.11
386
우슨돈으로 살림해요?
얼마를벌길래 그돈을 부인에게 주는지
님남편 집에서 기본예의도 못배운티나요
님만가세요
그리고 당신은 장모님 칠순인데 뭐할거냐 물으세요
나도 시댁 행사에 당신만큼만 하겠다고
나는명품 |18.02.11
232
댁은 일안하면 찬밥신세 못 면하고 결국 내침 당할터
벌이를 찾아서 쌓을것
선녀 |18.02.11
134
잘못 길 들입니다
장모님 칠순인데 사위로썬 당연히 해 드려야죠.
님이 전업이라도 같이 살고 있는데 왜 따로 모아 칠순 해드립니까?
딸 용돈을 모아 칠순 한다니까 친정엄마되는 나로썬 비참한 생각이 듭니다.
내 딸이 그런식으로 모아 나에게 여행가자면 나는 안갑니다.
내가 딸을 사위와 동등한 입장에서 행복하게 살으라 키웠는데 시가에 떳떳하게 하듯이 나에게도 떳떳하게 해주길 원합니다.
전업 하는것도 아이,가사 때문인데 그게 들어오는 수입이 아니라서 눈치 본다면 누가 딸을 결혼하라 하겠습니까?
그 남편 정말로 대단 합니다.
자긴 못가더라도 보태 쓰라며 돈을 더 줘야 되는게 도리인데 자기 몫을 달라니 참으로 웃음이 나네요.
누굴위해종을울리나 |18.02.13
29
생활비 30만원줘도 찍소리도 못하고사니 님을 개호구로보고 저따구행동을하지요
박세영 |18.02.12
26
글쓴이 당신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 구하고 능력있는 남편 만났어야지
누구 탓하냐!
취집했으면 현실에 적응하고 살든지
아님 지금이라도 취업해!
보헤미안하다 |18.02.18 신고 댓글달기
0
참 알뜰하게 군말없이 사는군요...
벼룩이 간을 빼먹을 인간일세
맘씀이가 저래서야...
남편이 돈관리 해서 돈 좀 많이 모았어요?
보태주지는 못할 망정...뭔낙이 있으리요~
뫼산돈전 |18.02.17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이런 알뜰한 부인이면 업고 다니겠네
뫼산돈전 |18.02.17 신고 댓글달기
4
아무리 카드를 같이 쓴대도 현금30만원으로 생활이 되요? 게다가 적금? 계?
남편이 글쓰니 업고 다녀야 할 상황에...진짜 욕도 아깝네요;;
기특,신통방통,대단!! 경제활동하며 버는 만큼 쓰는것 보다 백배 나아요!!
기죽지 말고 눈치볼 필요도 없어요! 글쓴님 능력자예요!
글쓴님 남편은 돈 벌어다 주고도 욕먹을 어리석음을 보여주고 있네요;
홍페페 |18.02.17 신고 댓글달기
10
답글 감사합니다! 눈물날만큼 감사한답글이에요...
애엄마 |18.02.19 신고 댓글달기
0
한심한 남편이고 님은 좀 순진한건가 너무 착한건가.....
장인이나 장모님 칠순이면 기본이 100만원은 됩니다
님도 돈을 벌고 필요한데 쓰시고 하시면 좋겠네요
일라기 |18.02.13 신고 댓글달기
3
좀 다른말이지만
님 엄청 귀엽네요

10만원 뭐 사먹고 말지 그걸 1년 모으다는말에
안쓰러우면서도 엄청귀여워요
남자입장에서는

무상으로 300정도 드렸으면 좋겠네
생생 김보통 |18.02.13 신고 댓글달기
6
7살 아들녀석도 한달에100이넘는데 대단하십니다
DL |18.02.13 신고 댓글달기
3
보아하니 살림 빠듯하네요. 남편입장 충분히 그렬수있어요. 님 전업주부 그만두시고 돈 좀 버세요. 남편하고 애가 뭔 죄입니까??
가을비 |18.02.13 신고 댓글달기
6
헐..
그돈으로 어찌 사세요?
416 |18.02.13 신고 댓글달기
5
님도 이제 슬슬 돈버시길.
날마다새롭게 |18.02.13 신고 댓글달기
10
뱁새들아~~~
주제파악좀 하고살어라~~
황새 뒤쫗아가다가 가랑이 찢어질라~~
하늘사랑 |18.02.13 신고 댓글달기
6
답글 남이 장에가니까 두엄지고 따라간다더니~~
돈잘버는 사람들이 여행댕기니까~~
돈도없는 거지주제에 흉내내느라 욕본다 찌질한것아~~
하늘사랑 |18.02.13 신고 댓글달기
5
ㅡㅡ2마넌
홍님 |18.02.13 신고 댓글달기
3
잘못 길 들입니다
장모님 칠순인데 사위로썬 당연히 해 드려야죠.
님이 전업이라도 같이 살고 있는데 왜 따로 모아 칠순 해드립니까?
딸 용돈을 모아 칠순 한다니까 친정엄마되는 나로썬 비참한 생각이 듭니다.
내 딸이 그런식으로 모아 나에게 여행가자면 나는 안갑니다.
내가 딸을 사위와 동등한 입장에서 행복하게 살으라 키웠는데 시가에 떳떳하게 하듯이 나에게도 떳떳하게 해주길 원합니다.
전업 하는것도 아이,가사 때문인데 그게 들어오는 수입이 아니라서 눈치 본다면 누가 딸을 결혼하라 하겠습니까?
그 남편 정말로 대단 합니다.
자긴 못가더라도 보태 쓰라며 돈을 더 줘야 되는게 도리인데 자기 몫을 달라니 참으로 웃음이 나네요.
누굴위해종을울리나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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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요 쫌땡이같은 새끼!
가다머 |18.02.13 신고 댓글달기
18
알바라도 좀 하시지...5년이나 집에 계셨으면 갑갑하지 않나요?
전 남편 월급 500인데도 맞벌이 합니다 외벌이여도 충분히 먹고는 사는데요 여자는 조금이라도 벌어야 나중에 큰소리 칠수 있더라구요
제가 벌어서 친정 부모님 밥도 사드리고 친구도 맘편히 만나요
나비날개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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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돈이 탐나서가 아니라 그냥 던진 말일꺼예요. 근데 좀 싸해서 더이상 말 못해진 상황일듯.. 전 반대로 제가 살림하는데 그럴때 있어요. 시댁에 들어가는 돈에 대해 웃자고 장난으로 말했다가 싸~~ 해지는.. 그럼 돈을 더 들여서 풀어주게 되네요
하하하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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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요 남편 월급의 반은 아내에게 권리가 있어요.
요즘 가사노동이 재산 분할로 인정되니까요.
꼭 밖에 나가서 돈 벌어야만 재산형성에 기여한 거 아닙니다. 밖에 나가 돈 안 번다고 놀고 있는 것처럼 기죽을 거 없어요.
당당하게 요구하세요.
남자들아~
애보고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같이 살아주고..
니들이 이런 거 모두 사람 시킬라면 니들 월급 줘야한다.
그런데 왜 자기 아내의 가사노동은 날로,공으로 먹을라 하냐?
너희들의 월급의 반은 아내몫이다.
집안에서 그 모든 궂은 일 해 주니
니들이 편안히 쾌적하게 쉬고 나가서 돈 버는 거 아니냐?
밝은 빛 |18.02.12 신고 댓글달기
25
답글 남편 월급반에 대한 권리가 있으면 뭐하누. 외벌이면 대부분 돈때문에 허덕이는대
가을비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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