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네티즌 댓글
|48
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
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어유,.지겨워요.
아직도 사랑타령이예요?
그냥 저 먼길 함께보고 손잡고 가는 친구가 편하죠?
도마뱀 |17.09.13
67
전 님같이 그러면 너무 질릴거 같아요
어떻게 매일매일이 꽃길만 있을 수 있나요
살다보면 좋은날 나쁜날도 있는거지
너무 나만 바라보며 사랑을 갈구해도
질릴거 같아요
그 사람을 피하고 싶을거 같아요
너무 바짝 당기지 마세요 질려요
쥐눈이콩 |17.09.13
54
밀당이 필요하지요~
내가 무심한듯 한걸음 물러서면 남편이 한걸음 다가올거에요~
샤론 |17.09.13
31
참 병이다.
남편이 아니라 당신이 문제인건 알죠?
그러는 거 진짜 매력없어요.
gardenparty |17.09.13
16
읽는 내가 더 답답합니다.
그 긴세월을 무슨 사랑 타령한다고
애들한테 하는거 질투라도 해요?

사랑한다고 하면 나두 해주면 그걸로 됐지 뭘 바래요
글쓴님아
우리 나이들어도 여자이길 바라지만 제발 여자이고 싶다고 소리좀 치지 마요
남편 천성 그래서 결혼까지 해놓고 남편놈 바람핀거 아니면 좋은 남자니 지겨운 사랑 타령좀 그만해요

밖에 나가서 빡시게 일하든 집안을 뒤집어 놓든 하고 맘편하니 사랑타령 지겹다 지겨워
건들지마시오 |17.09.13
13
사람이 안변하는게 이상한거예요.
나이
뽀뽀 |17.09.21 신고 댓글달기
0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성실로서 채워가는 것이다.…존 러스킨.
보거 |17.09.20 신고 댓글달기
0
남편이 "나도"라고 맞장구 쳐주는 것만해도 좋은 상황에네요.
대부분 잘사는 부부들도 보통 전우의 의리나 측은지심으로 살아요.
남들처럼 하라는 게 아니라 지금 상황도 충분히 좋다는 거요.
koaladesiles |17.09.18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바람만 안 피워주어도 훌륭한 남편 입니다. 긴 세월을 걸어가는데 계속 나에게 사랑한다 외쳐 주길 바래요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 하세요
노래하라 |17.10.11 신고 댓글달기
0
힘내요 결혼 16년 차에, 남편과 시댁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해오셨다는 것만으로 박수를 선사하고 싶습니다. 진솔한 고백 감사하고... 님의 가정에 평강이 깃들이기를 기도합니다.
길로따라 |17.09.18 신고 댓글달기
0
일기는 니 다이어리에 적는거야.
반짝반짝빛나는 |17.09.14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오늘 미즈넷 처음 와 봤습니다. 그런데 여기 "니"가 뭡니까? 그리고 왜 얼굴도 모르면서 반말입니까? 만약 더 어른이면 어쩌시려고?
길로따라 |17.09.18 신고 댓글달기
0
힘내요 열정도 있고, 에너지도 좋으시고..아내가 이러면 저는 좋을것 같긴 해요. 하지만..서서히..이런 사랑의 마음도..식어가는게 현실같아요. 이젠 남편에서, 자식에서..이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 자기가 하고 싶었던걸 해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거 같아요. 운동과 취미 생활을 해보세요. 자존감이 높으면..그러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 쓰이고, 자기의 자리에서 정말 잘 하고 있으심을 아시잖아요. 토닥토닥..그동안 정말 애 많이 쓰셨네요.
Jcgd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70점이면 준수하네요. 20점 이하가 더 많아요
나이틀리 |17.09.14 신고 댓글달기
0
저도 10년 넘게 사랑하는걸요 계속 사랑하는 마음 이해합니다. 근데요, 사람마다 다다른 스타일로 사랑을 표현할 수 있어요. 본인이 표현하는것만이 사랑의 표현방법이라고 정의하고 섭섭해하고.. 그런것 같네요. 그러니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해도 상대가 따라와주지 못해서 외롭겠죠. 삶의 외로움을 남편을 통해서만 채우지 말고(애정구걸, 유치한 토라짐 정말 없어보여요) 나아가 남편의 입장에서 적절한 애정을 표현하면 좋겠네요. 쏟아붓는것 만이 사랑은 아니에요. 기다리고 배려해주세요.
룰루 |17.09.14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유치한 토라짐..없어보이는 저였어요..ㅠㅠ
기다림과 배려가 늘 정답인데 저에게 그정답같은 그 인내심이
없네요..오늘도 배우네요..
기다림과 배려.. 고마워요..
까칠고양이 |17.09.14 신고 댓글달기
0
이해가 안되네... 왜 댓글단 사람들이 지겨워하지 ...

저 속을 우리가 어떻게 다안다고

지겹다 질린다 하는건지 원...
아름다운이별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사랑없이 자식때문에 아니못해 산다는 사람들보다는 훨 행복한 인생이십니다. 쩍쩍 갈라진 논바닥처럼 매마른 사람들보다 나아요~~
햇짱 |17.09.14 신고 댓글달기
2
사랑의 시옷자도 싫어요..노래도사랑 드라마도사랑 사랑상랑 여기 사랑에 배반당하고 사랑에 지겨운 결혼 20년차 주부있어요..새로운 영화같은 사랑이 다시온다면 모를까
7835ksj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정말 한심한 사람과 결혼해서 살았나봐요..
전 새로운사랑 필요없어요..그냥 지금있는사람 아끼고
더사랑하며 살고싶어요..
새로운 사랑이 오긴 왔어요..아이들이 새로운사랑이였죠.
님에게도 영화같은 사랑이 오길 바랄께요
까칠고양이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일편단심 민들레 세상은 변해도 사람마음 변하는건
상대를 힘들게 합니다
한쪽은 좋은데 한쪽은 다른곳을 바라보면 나라도 지옥일거
같은데요
한결같이 글쓴분에 마음이 이해될거 같은데요~
코스모스 |17.09.14 신고 댓글달기
3
글만 봐도 숨막혀 죽겠네요. 남편 아직 안죽은게 다행이네요. 저라면 못버텼을 겁니다.
옥동자 |17.09.14 신고 댓글달기
4
에휴~~~아직 어리신가보네
복주머니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16년에 아직도 이 감정이라니 대단하네요^^
남편에게 사랑 받고 싶어요?
팁하나 알려드릴까?
좀 무관심해보세요. 평소와 다르게...
사람은 좀 긴장감이 있어야지 너무 나 한테 잘하면 매력을
못 느낌니다. 나쁜남자가 괜히 끌리겠어요?
먼 말인지 아시겠죠???
라이트블루 |17.09.13 신고 댓글달기
4
답글 그러니까요..무심하게 대하면 화났나? 아프나? 더졸졸따라다니고 귀찮게하고 오히려 더눈치보는 남편때문에..그만뒀어요..그때 좋은거라곤 제가 쇼파와한몸이 될수있는것뿐? 아침부터 애들씻기는거부터 모든걸 다해주거든요..근데 어떻게 무심한듯해요..ㅠㅠ 하루도 못가요..오히려 눈치를 더봐서 제남편이 더..고단수인거 같죠?ㅠㅠ
까칠고양이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1 | 2 | 3
답글
댓글 작성폼
0/600 bytes (한글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