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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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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좋아하는 것을 해주기 보다는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글귀가 쏙 들어 오네요!
상승군 |17.09.12
128
이게 정답임 나도 이벤트 그런거 아예 관심 끄고 와이프가 싫어하는것만 안하려고 노력하는데 정답임
|17.09.12
49
이글을 보면서 제가 결혼해서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게 되네요.....좋은 글입니다...
윤태오 |17.09.12
36
다 좋은 말씀인데 또 하나의 아들이란 기대만 내려놓으세요.
화추 |17.09.13
15
사위는 아들이 아닙니다.
며느리도 딸이 아닙니다.
붉은매 |17.09.13
15
말로는 늘 아들같이 대한다고는 하지만, 15일의 여행을 다녀와서 사위 넷에게는 달랑 위스키 한병으로 퉁치고, 막내아들은 선글라스 사다 받이고. 집안의 행사가 끝나고 들어온 돈이 비용을 제외하고 남았다고 본인 자식들 4녀1남에게는 100만원이 웃으며 건네주고, 망해서 처가살이하는 딸에게 본인이 입던 파카 건네주고 본인은 노xx이스 신상 현금주고 사입고, 사위가 빌려간 돈 건네면 그냥 넣어두라고 하고서 뒤돌아서서 가족들에게는 없이살아서 할수 없이 도와준 것이라고 말하고, 사위들과 지인들 앞에서 남편이 40이후 남자구실 못했다고 자랑하는 것. 이런 양반이 교사였다는 것과 50대중반에 그만두고 연금으로 호의호식 하는 나라!
NYoshimoto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사위를 아들로 비유한것은 아들처럼 사랑하겠다는 뜻이리라..
그러나 다짐한다는 것은 그것이 불가능함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뭐든 적당히지만, 우리 문화가 그렇기 어려우니
그저 신경을 끄면 가장 좋을일이다.
router1234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카카오 스토리에 올려서 두고 두고 봐야 겠어요.
너무 좋은글에 마음이 갑니다.
한남대교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요증은 남자여자 역활이 따로없어요. 잘하는 사람이 하면되는거죠. 그걸 맟추는건 두사람이구 그냥 지켜보세요.
뭣이 중헌디 |17.09.14 신고 댓글달기
3
아따 댓글 보니 까칠한 사람 많네..그려려니 하고 넘기믄 되것고만..머든 삐딱하게 보는 민족성..
amethyst |17.09.14 신고 댓글달기
0
감동이예요 구구절절 공감입니다.성숙한 인품이 보여요.
바이오 |17.09.13 신고 댓글달기
3
남의집 아들이 왜 자식으로ㅋㅋㅋㅋㅋ

사돈댁에 돈좀있나?ㅋㅋㅋㅋㅋ
즐거운인생 |17.09.13 신고 댓글달기
2
좋은 글이네요. 사위에대한 사랑 믿음. 아쉬움. 염려스러운.걱정 등 많은생각이 떠올리겠지요.할머니 되는과정의 하나이지요. 입장바꾸면 며느리 보는 시아버지의 마음과 같음니다.허나 자식을 믿으면 따님께서 선택하고 부모님이 승락하신 사위임니다. 믿어보세요.
노심초사 염려하심 은 본인만 편치않은 마음뿐임니다. 보내는 여식 서운한맘도 있겠지요.그럴수록 부군과 대화의시간을 같고.찐구들과 대화로 마음의문을 활짝열면 편안해짐니다. 이젠 장래에 대하여 깊이생각하고 제2의인생설계하여 편안하고 근심없는 삶을생각합시다.
오용균 |17.09.13 신고 댓글달기
4
반대로
아들과 며느리한테는 어떻게 할까?

아들이 없으신지?
선비 |17.09.13 신고 댓글달기
4
좋아하는 것을 해주기 보다는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게 남녀간의 부부간의 부모자식간에도 해당되는 말,,
넘 좋네요..

그런데 사위도 며느리도 남인데 신경꺼 주시는게 가장 좋지요..
줄것도 받을것도 없이 냅두세요..
sweety |17.09.13 신고 댓글달기
4
모야?
세상에 내 맘에 드는 일 어디 있을라구?
내자식도 내맘대로 못하는데...
좀 더 살아보고 60쯤 되거들랑 사위에 대한 글 써시오.
zero |17.09.13 신고 댓글달기
5
답글 사위나 며느리에게 관심 끄고 이래라저래라 하지말고 어쩌다 만나게 되면 습관이 달라도 못본체하고 덕담이나하면서 지갑열면 됩니다.
zero |17.09.13 신고 댓글달기
7
사위는 아들이 아닙니다 아들이 될수가 없습니다
며느리도 딸이 아닙니다 딸이 될수가 없습니다
결혼을 시켰으면 단둘이서 살수있도록 가만히 두면 행복하게 둘이서 잘살아갑니다
준영이 |17.09.13 신고 댓글달기
14
남자는 여자를 이기려고 하지 말란 소리는 남의집 귀한 아들한테 하지말고 본인아들한테 합시다. 결혼하면 관심꺼요 꼰대글 올리지 말고
유나 |17.09.13 신고 댓글달기
10
다 좋은 말씀인데 또 하나의 아들이란 기대만 내려놓으세요.
화추 |17.09.13 신고 댓글달기
15
답글 내 말이요
스물스물 |17.09.14 신고 댓글달기
0
많은 도움이될것 같아 저장 했네요♥
파아란 |17.09.13 신고 댓글달기
3
요사이도 이런 구닥다리 글에 매어 사는 사람이 있구나.
herbie |17.09.13 신고 댓글달기
6
딸 둘을 성장시키고 있는 엄마입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장모가 훗날 되겠지만
지금은 사위가 넷인 엄마를 두고 있는 딸이기도 하네요..
딸이 선택한 사람을 사랑하고 미워하고 의 일이 아니라
우선 당당한 엄마가 되어야하고
멋있는 장모가 되어야 한다는게 제 짧은 인생에서
얻은 답이라 생각합니다
416 |17.09.13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그게 님 마음대로 되면 인생 뭐가 걱정?
zero |17.09.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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