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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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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님이 잘못한거는..
아내 버릇을 드럽게 들여놨다는거..
문형마을 |17.09.11
1287
주는 돈을 줄여요.
그리고 님이 좀 모아봐요.
아내분 씀씀이가 넘 헤프네요
아싸 |17.09.11
1005
이 양반아 혼자계신 어머니한테
매달 20씩 용돈을 드려요.
명절에도 양가에 똑같이 드리던가
처가는 줄이든가~~
이건 뭐 남편이 아니라 ㄷㅅ에 마당쇠냐고??
tkfkd |17.09.11
864
와~~~와이프가 완전 땡 잡았네요!!!
와이프가 정말 진심으로 부럽네요!!!
4살 연상에다 괜챦은 남편을 만났는데 그 진가를
모르는듯하네요. 친정식구들 양심에 완전 똥칠했군요.
그렇게 열심히 일하고 목돈 까지 갖다 바치는 성실한
남편을 몰라 주는군요. 지금부터 목돈을 숨기고 저축하세요ㅎ.
님이 정말 아깝네요~~~:(
|17.09.12
47
오늘도 살아있는 ATM기 잘 보고 갑니다
요리왕 |17.09.12
40
그 여자 당신 안만났으면 그렇게 사치하며 살지 못했을 여자예요. 어떤 공무원이 자기벌이만으로 저렇게 살 수 있나요? 남편 수입 믿고 저러는 건데.. 월급관리 잘 하시고.,, 힘내요.
v뷔v |17.10.11 신고 댓글달기
0
몇몇 글들이 이해 안되는게 ㅋㅋ 여자는 물질적으로 쓸건 다 쓰면서 돈돈 그러지 말라고 하네.... 그럴꺼면 본인이 먼저 말을 이쁘게 하고 신랑가족위해 고생하는거 아는데 ~ 좀 덜 벌어와도 되니까 가족하고 시간을 보내자 라고 먼저 이야기 못하나????? 내가 보기엔 여자가 물질은 포기 하기 싫고 남편보고 이만큼 벌어오면서 시간까지 내라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림
김대현 |17.10.10 신고 댓글달기
1
워킹 현금인출기...
미명 |17.10.09 신고 댓글달기
0
이해가 안되요
처가는 한달에 두번 가면 시댁도 그 정도 가야지요
댁의 와이프가 그래서 당신을 무시하는거에요
시끄럽더라도 더 늦기전에 바로 잡으시고
생활비 안에서 머리고 염색이고 구두도 사라고 하세요.
봄뜰 |17.10.08 신고 댓글달기
1
그냥 남자는 돈많이 벌어주는데 뭐가문제냐 한거고
여자는 남편이 자주늦고 안들어오는일도 있고하니 맘이 떠난거고

뭐 그렇게 보이네요.
잘못된 만남인거죠.

독신으로 사시면 세상편히 사실분같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지민영 |17.10.08 신고 댓글달기
0
세상을 돈 돈으로 보지마세요
마눌도 처가도 돈으로 해결하려 하지마세요
마음
서로간의 이해가 없어 아쉬워요
돈이 전부가 아님니다
한백성 |17.10.08 신고 댓글달기
0
가장 큰 잘못!
스튜핏!!
여자를 잘못 선택했네요?
도시인 |17.10.08 신고 댓글달기
0
남탓 하시지 말고본인이 잘못 길들여 놨네
specialize |17.10.07 신고 댓글달기
2
님은돈버는기계~~마당쇠
와이프는 돈쓰는기계~~중전마마겸~공주
얼마못가서~쪽박차게생겼음~~제가아는지인중
여자씀씀이로 완전거덜났어요
돈관리~님이하세요
여자입장에서~~도
이해불가~~~도덕적 상식적으로~어렵네요
현명한선택하시길ㄹ~~
정금순 |17.10.06 신고 댓글달기
4
이제부터는 당신이 돈 관리하시길....
호구짓 하지말고....
부인이 못 참으면 때려치라 하소...
그런 여자는 남편 피 빨아먹는 것들입니다.
돈버는 기계로 살지 마세요
부인이 잘 할때는
지금처럼 쓰면 안됩니다.
여행도 함께 다니고 좋은 물건도 함께사고 하세요

내 지인들중에 강원도에서 펜션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지금까지 자기 부모님들이랑 오는 놈들은 별로 없고
8~90%가 처가집 개나소나 다 모시고? 오는
머슴짓하는 호구들이 너무 많답니다.
파란하늘 |17.10.06 신고 댓글달기
2
처음부터 끝까지 돈 얘기 뿐이시네요.
물론 돈, 중요합니다만..
그렇게 돈이 아깝고, 돈 주는 것으로 모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하시는 거면
차라리 집 생활비를 적게 주시고, 아내와 시간을 많이 보내세요.
분명히 아내에게도, 내가 해줄 거 다 해줬는데 왜 그러냐.. 고 물으실 것 같은데..
여자들은 좀 복잡합니다. 오래오래 함께 사시려면 마음이 오가야 할 것 같네요.
글쓴님도 억울하시겠죠. 가족 위해 뼈빠지게 돈 벌어다주고 할 도리 다 하는데.. 싶을테고. 그런데 많은 가장들이 그렇게 살다 나중에 아내는 물론이고 아이들에게도 돈 버는 기계로만 취급당하고,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하더라구요. 아내의 마음을 알아주세요.
백설기 |17.10.05 신고 댓글달기
3
사실이라면 아내분은 뭐가 그리 불만일까 능력있는남편에 처가에도 지극정성
인데 시댁은 챙기지도 않고...부인을 엄청 사랑하시나보다 아내는 보통이하이고
저런남자라면 업고 다니겠네..
999 |17.10.02 신고 댓글달기
6
첨부터 잘못만난겁니다 블평불만 많은 사람도 항상 그래요 감사할줄을 몰라요
mji0215 |17.10.01 신고 댓글달기
6
미친놈
mji0215 |17.10.01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버릇을 잘못드려서 어디서 그런걸 마누라라고

에휴

당장 찢어지면 되겠네
mji0215 |17.10.01 신고 댓글달기
5
버릇을 잘못들인 게 아니고 이런 성격의 여자는 뭘 어떻게 해줘도 불평불만에 항상 욕구불만과 남탓, 짜증으로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불행하게 만듬. 애 하나 더 생기고 그야말로 족쇄로 발목을 잡히기 전, 하루라도 빨리 쫑내는 것이 가장 현명한 길.
짧은 인생, 이 여자에게 발목 잡혀 죽을 때까지 징징 거리며 불평불만 늘어놓은 암유발자와 살다가 죽고 싶은 생각은 없지요? 안되겠다 생각할 때가 바로 뛰쳐 나올 때입니다.
탁씨 작품 이니-쑤기 |17.10.01 신고 댓글달기
6
돈을 잘 버는 당신이 부럽습니다.
그런데 돈을 잘 못쓰는 당신은 부럽지가 않네요.
헨타이로봇 |17.09.29 신고 댓글달기
5
답글 내가 저정도 벌이에 36이면 다ㅣ시시작한다 늙이를 왜만나 36이면 26~30도 만날 나이구만
결자해지 |17.09.30 신고 댓글달기
7
양쪽 다 얘길 들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금전적으로만 따지지말고 아내 얘길 들어보세요? 이런데다 글 올려봐야 답 안나옵니다...
하얀소나기 |17.09.2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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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호구야요?
뫼산돈전 |17.09.27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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