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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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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님이 잘못한거는..
아내 버릇을 드럽게 들여놨다는거..
문형마을 |17.09.11
1262
주는 돈을 줄여요.
그리고 님이 좀 모아봐요.
아내분 씀씀이가 넘 헤프네요
아싸 |17.09.11
987
이 양반아 혼자계신 어머니한테
매달 20씩 용돈을 드려요.
명절에도 양가에 똑같이 드리던가
처가는 줄이든가~~
이건 뭐 남편이 아니라 ㄷㅅ에 마당쇠냐고??
tkfkd |17.09.11
846
와~~~와이프가 완전 땡 잡았네요!!!
와이프가 정말 진심으로 부럽네요!!!
4살 연상에다 괜챦은 남편을 만났는데 그 진가를
모르는듯하네요. 친정식구들 양심에 완전 똥칠했군요.
그렇게 열심히 일하고 목돈 까지 갖다 바치는 성실한
남편을 몰라 주는군요. 지금부터 목돈을 숨기고 저축하세요ㅎ.
님이 정말 아깝네요~~~:(
|17.09.12
47
오늘도 살아있는 ATM기 잘 보고 갑니다
요리왕 |17.09.12
40
돈 쓰라고 줬으면 걍 잊어요..50이 비니 머리하는데 돈이 많이 드니 이딴 소리 하지말고...
공주들맘 |17.09.21 신고 댓글달기
0
원래 불만이 많은 사람은 많이 갖었든 조금 갖었든 불만이 늘 많아요 습관이예요 잘해줘도 계속 불만을 갖는 이유죠 본인 잘못이라기 보다는 와이프가 생각을 바꿔야할거 같아요 근데 애기 낳으면 힘들어서 남편이 옆에서 육아 좀 도와주길 바라는데 그맘을 몰라주면 불만이 커지죠 아이를 좀 봐주세요 돈으로 생색내는 건 불만이 더 커지니 조심하시구요
irulsuga |17.09.19 신고 댓글달기
1
와... 내가 그 와이프분이면 님 업고 다니겠네요.. 참내...
Ace |17.09.19 신고 댓글달기
1
이상한 사람이네요 보통은 자신을 아끼고사랑해야 남도 사랑하는데 이분은 왜 자신에게 돈을 안 쓰는지요,부모님께도.
이해맑음 |17.09.19 신고 댓글달기
0
신랑 없어봐야 명품백 사는 주제가 못되는구나 깨닫겠지요.
깨달을때까지 내버려둬요.
끌끌끌 |17.09.18 신고 댓글달기
2
슬퍼요 사실이면, 헤어지세요.
남자가 아깝네요.
닉네임 |17.09.17 신고 댓글달기
11
나온구멍 모르고 하는구멍만 좋아하면 그리되는거요. 이글을 그대로 어머니한테 보여 드리고 어머니 돌아가시면 절대 울지마시오. 그대는 울자격도 없소
미르 |17.09.17 신고 댓글달기
10
재밌어요 아내 분을 이해하기는 어렵겠지요. 표면적으로 보면 불만을 말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네요. 하지만 인간의 마음 자리가 쉽게 만족하지는 않는 오묘한 구석이 있습니다. 아내 분은 애쓰는 남편에게 불만을 토로하기보다는 자신을 가다듬는 마음 공부를 하셔야할 듯 하네요. 든든한 남편의 존재가 얼마나 고마운 것인지 모르시는 듯 하네요. 하지만 서로 다른 언어로 이야기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는 공감이 됩니다.
My lady |17.09.17 신고 댓글달기
1
슬퍼요 아마도 아내는 마음이 허한데 남편이 돈으로 때운다 생각하는 듯 싶습니다.
애정이 없으면 그 돈이 안나오는데 그걸 모르는 거죠.
대화가 필요합니다.
더럽고 치사하고 쪼잔하다싶은 것까지 다 털어서 얘기를 해봐야지 쿨하게 끝장내든, 다시 잘해보든 후회없이 정리될 겁니다.
칼리 |17.09.17 신고 댓글달기
6
호구왔능가..
눌누날나 |17.09.17 신고 댓글달기
12
화나요 길도 드럽게 들여놨네. 생활비 애꺼포함 100딱주고 공과금이니 뭐니 님이 다 관리하세요.100으로 애 식비,옷값, 본인식비,잡비,옷값 다 해결가능하니 딱100만 주셈. 학원비 모자라다 징징대면 학원비 모자라는비용만큼 더주셈. 달마다 확인해서. 별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싸고 있네 마누라가
센서티브 |17.09.17 신고 댓글달기
15
힘내요 어떤 사람은 조그마한 것에도 감사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네요.
자기가 받는 것들을 당연한 것으로 알고
오히려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사람에 따라 대처하는 방법도 달라야 하겠지요.
생활비만 주고 남편분이 관리하세요.
송에녹 |17.09.17 신고 댓글달기
11
진심진심 아내분은 무슨 복을 타고 났길래... 부럽네요. 우리 남편은 지금까지 장인장모 용돈 한 번 준적 없는데...
puppi |17.09.16 신고 댓글달기
10
잘 해주고 욕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냐? 말한마디가 한마디를 재수 없이 기분 더러워지게끔 하는 사람이 그래요. 그냥 평범하게 해도, 말 한마디 잘해서, 아내의 사랑과 존경을 가득 받고 사는 남자도 얼마나 많다구요...전 맞벌이에 가사일에 힘들지만, 남편이 저한테 너 덕분에 이집도 사서 대출금도 갚을 수 있고, 너의 음식 덕에 내가 건강해졌다라는 말을 들으면 더 잘하고 싶어지더군요. 남편이 대출금 없이 집을 가지고 있어서 존경받을거란 생각 자체가 참 어리석은거죠.
jhp |17.09.16 신고 댓글달기
12
아내가 돈의 소중함을 너무 모르네요 한달생활비만 아내통장으로 이체시키고 나머지돈은 본인이 관리하세요 헤픈사람에게 돈 맡기면 금방 바닥납니다
dkfmaekdnstnscjsaks |17.09.16 신고 댓글달기
14
요즘세상은 자식 하나에 들어가는 돈 엄청나지요.
자식 어릴때 돈 못 모으면 정말 돈모으기 힘듭니다.
부부들 거의 다 돈 때문에 싸우고 헤어집니다.
둘이 마음 합해 열심히 모아 노후에 편히 살아야 하는데.
돈도 젊을때 붙지 늙으면 안붙습니다.
생활비만 딱 주고 나머지는 님이 모으세요.
나중에 늙어 가난하게 살면 자식들도 돌아보지 않습니다.
송이 |17.09.15 신고 댓글달기
13
발로차서,쫓아내고 이혼하게?
안철수킬러 |17.09.15 신고 댓글달기
7
체크카드 만들어서 사용해야 맞고. 요즘 세상에 현금 쓰는 사람이 있네...
11111 |17.09.15 신고 댓글달기
9
답 나왔구만요. 가족간에 소모되는 일체의 경비는 n분의 1로 하세요. 그리고 님 호주머니가 화수분도 아니고 고마운 줄도 모르는 와이프한테 몫돈 안기지 마세요.

용돈도 양쪽집 공평하게 주고요. 집에 가는 것도 똑같이 해야죠.
님은 와이프가 알아서 하길 바라고 몫돈 주는 것 같은데 와이프는 당연한 걸로 받아들이고 있으니.
11111 |17.09.15 신고 댓글달기
16
한쪽말만 들어선 모르겠는데
글쓰신 느낌으로 님은 모든걸 돈으로만 얘기하는듯 해보이네요
싫으면 밥먹는 모습조차 싫대잖아요
지금 적으신 걸로만 사람을 평가할순 없다고봐요
jsa |17.09.1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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