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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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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남의 아이라도 이쁘지요~?
게다가 아이가 붙임성이 있으면
더 사랑스럽고요
두 가족이 다 너그럽고
좋은 성품을 가진 분들이네요~~
황후마마 |17.09.11
514
갈비쌈 싸주니까 이쁘죠 저는 10살짜리 남자애가 뚝배기를 제딸래미한테 엎었어요 그것도 우리상에 있는 뚝배기를 빤히 쳐다보길래 불도 없는데 끓어서 신기한가보다 했더니 딸래미 쪽으로 손으로 쳐서 엎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순간 애아빠가 애를 밀어서 애아빠 손만 좀 데였지만 애엄마도 애가 그럴수있지 하는데 진짜 경찰에 신고해서 처벌 받게 하고 싶었어요
재밌다 |17.09.11
272
우리애들 8세, 4세때 선지국집에서 얌전히 앉아 검은두부(4세 아가때 선지를 검은두부라고) 먹고 있는데 옆탁자에서 식사하시던 아저씨께서 조용히 밥 잘먹는게 기특하고 이쁘다고 사탕사먹으라고 애들에게 천원씩 쥐어주셔서 깜놀한적 있었네요.
돈을 받은것 보다 낯선 아저씨가 이쁘다고 칭찬해주신걸로 그후로도 식당에선 얌전히 앉아 밥먹었던거 같아요.
레디고 |17.09.11
127
만원을 쥐어주는 와이프 센스가 남다릅니다ㅋ
시간속의향기 |17.09.11
81
그 집 애기도 이쁘고 님도 세상젤맛잇는표정도 멋잇으시고 님부인도 만원짜리 용돈주고 저라면 용던 줄 생각못햇을거같네요 다 보기좋으세요^^
wjdgmlwjs |17.09.11
70
아름다운 분이시라
아름다운 분들을 만나신 듯.
동화 같은 이야기네요.
rnjstmd |17.10.04 신고 댓글달기
0
그려요 요즘 젊은것들이 이런걸 배워야 하는데
식당가면 지 새끼들은 뛰어다니고 야단한번 안치고
엄마라는 사람은 처먹기만 하고있고
애들은 가르칠때 붙임성이 있게끔 부모가 가르쳐야 한느데
요즘 젊은것들은 지만 알고 정신상태가 썪어빠졌아요
아트홀 |17.09.28 신고 댓글달기
3
이런 글이 많았으면 좋갰네요~
범고래 |17.09.22 신고 댓글달기
5
답글 좋겠네요
범고래 |17.09.22 신고 댓글달기
2
사람 사는 온기가 납니다
그 아가도
님이나 님 부인도
다들 그런 순수함을 느끼는 순간이 천사같은 순간이 되는거지요
아무 계산없는 순수함 그 자체
글만 읽어도 하루 피곤이 다 풀립니다
감사합니다
한아름 |17.09.19 신고 댓글달기
5
보는 제가 기분조은데요? 저도 나중에 아기낳으면 이쁘게 키우고 싶어지네요^^
min |17.09.19 신고 댓글달기
1
감동이예요 이런 뉴스를 많이 보고 싶은데...
낭만닥터 |17.09.18 신고 댓글달기
6
준비하고 살아가라 준비가 안되면 들어온 떡도 못 먹는다.
보거 |17.09.18 신고 댓글달기
0
아이는 부모님의 거울입니다
아이의 할아버지 어른신부터 인품이 아주 훌륭하신가봅니다..
님가족도 참 좋은 분이시네요
남의 눈에도 이쁜데 부모눈에는 얼마나 이쁠까요..
하슬라 |17.09.17 신고 댓글달기
9
그런 아이들이 어딜가나 사랑 받는 아이랍니다. 아이를 보면 부모를 알 수 있지요
미래는 밝다 |17.09.14 신고 댓글달기
12
애기가 고기 가져와서 먹여주는게 넘 귀엽네요
식구들한테 다 한개씩 먹여주다니ㅋㅋㅋ
훈훈
music |17.09.14 신고 댓글달기
19
세상엔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다 있는 법이지요. 물론 요즘은 선행보단 악함이 더 판을 치지만요.
Carpe Diem |17.09.13 신고 댓글달기
5
애들이 무슨 죄겠어요..교육못시키고 무식한 부모가 죄지..그부모에 그자식들이라고...공감가네요..진짜 식당에서도 얌전히 밥먹고 조용한애들은 부모도 지적이고 똑같더라구요..다 부모가 가르친거죠..이쁜애들이 이런애들이죠..진짜 밑에 댓글아저씨처럼 사탕사먹으라고 돈이라도 쥐어주고 머라도 주고싶은 아이들이네요..얌전한애기들.ㅋㅋ
레인 |17.09.13 신고 댓글달기
15
행복한 시간이 되셨군요 ^^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oraora |17.09.13 신고 댓글달기
8
예전 내가 45세쯤 되었을 때 부모님과 식사를 하는데, 옆 좌석에서 3대가 식사하러 왔더라고요.
손주쯤 되는 녀석 둘(4~7세 쯤)이가 너무 나대는데 종업원이 부탁을 하는데도 묵묵답답.
내가 부탁을 해도 들은 척 마는 척! (20분 정도를 해 대니 정신이 없더라고요)
애들 노는게 이뻐 보인답니다.
에라! 나도 그 방에서 뛰어 다녔지요.
그랬더니 그 할아버지와 애 아비가 그러더군요.
어른이 점잖지 못 하다고!
나는 내 부모 앞에서 재롱피는거라고... 그래 어쩌라고!
그랬더니 찍 소리 못합디다.
뜨리마까시 |17.09.12 신고 댓글달기
53
답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을지볼트 |17.09.13 신고 댓글달기
11
답글 완전 대박입니다 ^^
중년 직장엄마 |17.09.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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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 완전 사이다네요.
아멜리아 |17.09.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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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이거 실화에요? ㅎㅎㅎ
오호라 |17.09.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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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 갈비집에서 직원들이 불 들고 왔다 갔다 하는데 형제로 보이는 꼬마 두녀석 온 식당을 마구 뛰어 다니는데 그 부모 아무말도 안하는ㅠㅠ 남의집 자식한테 한소리 하려니 요즘 세상이 하도 수상하여 눈치만 봤습니다.
아들바보 |17.09.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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