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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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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맞어요
살면살수록 가장소중한건
내배우자입니다
행복하게 사세요.
노인과바다 |17.09.10
532
신춘문예 ㅋㅋ
박사 |17.09.09
326
백년 해로 하삼
슈졍이 |17.09.09
301
최고예요~~ 오늘 글 안읽었으면 어쨌을까 아찔하네요. 정말 현명하고 지혜롭고 사랑스러워요^^ 행복하시고요~ 젊은분한테 좋은거 배우고 갑니다 고마워요~~~
케이시 |17.09.12
25
님 남편이 착한 거에요.
그런 방법도 그래서 된 거구요.
이런 글 보고 자괴감 드는 사람 없길 바람.
요즘 애들 말로 케바케~
행복하니 부럽^^
주적은기득권 |17.09.12
24
깨닫게 되어도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인데 암울기만 할 뻔한 부부생활을 잘 보내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크라잉도넛 |17.09.19 신고 댓글달기
0
마음 하나 바꾸었을 뿐인데..너무나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시네요. 참 현명하신 분이시네요. 저도 오늘 지혜하나 배우고 갑니다.
까망이 |17.09.18 신고 댓글달기
1
재밌어요 엄지 척~^^
쵸코초키 |17.09.18 신고 댓글달기
2
입가에 미소를 짓게하는군요 이게 바로 모든 사람들이 꿈꾸는 행복한 부부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산머루 |17.09.18 신고 댓글달기
2
로또 당첨이었네요
idh5563 |17.09.17 신고 댓글달기
0
남자 다루는 법은 이제야 터득 하셨네요. 축하합니다.
레골라스 |17.09.17 신고 댓글달기
1
똑똑한 여자......
금오산 |17.09.17 신고 댓글달기
5
감동이예요 현명한 분이시네요 저도 님처럼 먼저 바꿀려고 노력해야겠어요 결혼 7년차 삐걱거리며 엄청 싸울때 너무 미웠는데 한고비 넘기고 이제와 생각해보니 저도 잘한거 없더라구요 처음 결혼했을때 그때처럼 시작해보려 합니다. 님 글을 읽으니 할 수 있겠단 용기가 나네요 고맙습니다
맘맘 |17.09.16 신고 댓글달기
2
원래부터 좋은 사람들이 만났으니까 가능한 것이었겠죠. 천성이 천박하고, 이기적이면 아내가 말투를 바꿔도 종처럼 부려먹으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jhp |17.09.16 신고 댓글달기
1
20년 이상 산 내가 저렇게 해서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했더니 날 무시하고 종 취급하덥니다. 행복하세요~
도로도로시 |17.09.15 신고 댓글달기
4
답글 이해합니다 ㅎ

저도 그렇거든요,.,.
가을의 문턱에서 서성이는 여자 |17.09.16 신고 댓글달기
0
진짜 이런글이 뭐랄까
읽고 싶은글?
올해의 수필 그런거 받아도 될것같음
온갖 미사여구로 꾸민, 유명한 작가의 소설보다
이런 담백한 글이 심장을 따뜻하게 뛰게 합니다
아가See |17.09.15 신고 댓글달기
1
설사 내가 사람을 죽여도 나의 편이 되어줄거란 믿음...훔...울 애들아빠는 내가 누구 죽이면 중간에 서서 판사 노릇할건데.
한번더힘내 |17.09.15 신고 댓글달기
2
감동이예요 따봉~~
xlxyuri |17.09.14 신고 댓글달기
1
우와., 아내분 멋져요~~ 지혜로운 아내^^
송수정 |17.09.14 신고 댓글달기
3
저도 말투부터 바꿔야 하나요? 결혼한지 4년차. 결혼하자마자 3달만에 임신하고 애낳고 맞벌이하며 쉴틈없이 지내왔는데 정말 요새 6.25전쟁은 저리가라로 맨날맨날 싸우고 있네요. 24개월된 아들래미 볼때마다 미안하고 창피하고 어쩔땐 하소연도 하고 있더라구요. 정말 제 말투부터 고치면 저렇게 될까요??
lovefool |17.09.14 신고 댓글달기
6
ㅈㄹ을 하세요.
csodi |17.09.14 신고 댓글달기
0
원래 좋은 사람들이었기에
지금의 행복이 가능하신겁니다.
기본에 충실한 사람은 변할수 있지만
기본이 자기중심인 자는
결혼하고 말하길
'잡아놓은 물고기 밑밥을 왜줘?'
저 50대 입니다.
우리시대 남편들 그런 사람들 더러 더러 많아요.
그래서 신중하게 고른 사람이었는데....제 눈을 파버리고 싶더군요
저사람이 왜 저러지?->원래 그런사람입니다.
배려해주면 권리인줄 아는.......
한때는 참담했으나
그것도 인정하고 나니 나름데로 이해가 되더군요.
이제는 다 자란 큰딸이 말하더군요
'물건을 바꿔 쓰는거지
사람이 바뀌는건 아니라고.'
그래서,그냥 삽니다.
행복하지는 않지만
너무 불행하지도 않도록.
아무도 들어오지마 |17.09.14 신고 댓글달기
7
답글 이해합니다

사람은 안바뀌죠,..,
가을의 문턱에서 서성이는 여자 |17.09.16 신고 댓글달기
0
남편이 사람인 겁니다..
님처럼 해도 안바뀌는 사람있어요
그러면 버려야 하고
내가 철이 없으면 내가 바뀌어야 하고..
내가 바뀌었는데도 상대가 그대로라면... 그건 답 없는건데
님은 운 좋으시네요
민채 |17.09.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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